필리핀 아웃리치 감상문 IV
등록일 | 2009-02-20
이정은
"똑똑"
들리세요?
주님께서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신다면, 오직 주님에게만 그 문을 활짝 열어 주십시오.
필리핀의 하루는 필리피노 안에 살아 계신 예수님의 노크 소리로 가득합니다.
<필리핀에서 알게 된 것>
1. coca cola 이론
coca cola를 마시지 않고 남이 마시는 걸 보는 사람은 톡 쏘는 소리와 뿜어져 나오는 냄새로 달콤함을 알 순 있지만, 그것이 얼마나 달콤한지는 모른다. 그러나 "캬~하" 소리와 함께 coca cola를 마시는 사람은 코카콜라가 내 안에 들어와 그 달콤함과 짜릿함을 느낀다.
-필리핀 사람들은 성경을 가지고 다닌다. 그러나 읽지 않는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이 거하지 않는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15:7) (^^)~성경을 읽어야겠다. ㅋㅋ
2. 3종류의 사람
(1) 바다를 보는 사람 : 세상이나 교회에서 예수님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
(2) 바닷물에 무릎까지 다리를 담그고 있는 사람 : 살아 계신 예수님을 알고 또 예수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하지만, 고난의 파도가 오면 이리저리 흔들리며 예수님의 존재를 의심한다.
(3) 바닷물 속에서 수영하는 사람 : 고난이 와도 깊은 바다 속으로 예수님을 신뢰하고 내 몸이 잠길 때까지 걸어들어 가면, 그 후엔 예수님의 은혜로 밀물과 썰물에 인해 바다를 수영할 수 있다.
-과연 나는 어떤 사람일까? 2번째? 흐음.... 그래도 고난은 너무나 싫다. ~(^^)~
3. 올바른 예수님 믿기!!!
스페인 정복자들이 아기를 숭상하는 필리피노들을 정복하기 위해 아기 예수에게 왕의 복장을 입혀서 천주교를 들여왔다. 또 화재로도 타지 않았던 인형을 신성화 시키고, 초에다가 소원을 비는 기도를 하고... 그림 속에 성직자는 맨 꼭대기에, 그 중간에 이상한 복장의 아기 예수, 그리고 맨 아래에 십자가에 예수님이 계셨다. 예수님은 계신데... 주님의 임재가 없다. 올바른 예수님 믿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또 감사!!! 또 필리피노들을 향하신 주님의 노크 소리에도 반응하지 않는 그들이 과거의 나를 보는 것 같다. 아웃리치 팀이 찬양을 불렀다. 비록 몇 명 되지 않지만...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우리의 소리가... 필리핀 거리에 울려 퍼진다. 교육의 중요성... 그리고 내가 가진 것에 대한 감사... 안타까움... 단기선교가 무슨 도움이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몇 정복자들에 의해 우상을 숭배하듯 하나님을 믿는 그들을 보니 정말 선교사님을 비롯하여, 복음을 전하는 이들의 한걸음 한걸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이 났다.
4. 구제, 치료, 방역 사역
힐루뚱안 섬으로 20여 명의 사람들이 모터 소리 들리는 배를 의지해 바다를 건너고 있다. 비가 오고... 모터 소리가 중간에 끊기고, 파도가 거세다. 무서워서... 6살 온유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온유~ 온유가 기도하면 10분 뒤에 비가 그칠꺼야." "말도 안 돼." "정말이야" "하나님, 비 멈추게 해 주세요. 다치지 않게 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비 그침~~!! 이게 아웃리치다~! 주님이 바로 응답 하신다~~~!! 근데... 이 섬... 사람들... (ㅠ ㅠ) 아무것도 없다. 먹을 것도 없고... 남편 잃은 사람부터 많은 아기들... 병든 사람들... 곪은 피부... 물이 부족해 씻지 못하고... 구충제로도 사람이 살아난다. 질서 없이 무조건 먹기 위해 전진~~!! 전도하면서 신생아를 보았다. Jesus loves u~!! 그들이 알아듣지 못해도 몇 번이나 말한다. Jesus loves you~! 눈을 마주보며... rice ticket을 받는 그들의 눈에 가끔씩 눈물이 고인다. 하나님~! 정말 사랑하시죠? 동일하게 사랑하시죠...? 그들은 사랑을 모른다... 왜? 나처럼 받아 보지 못해서... 과거의 내가 주님 모른 때처럼... 그 사랑을 몰라서 그들은 아프다.
약을 먹을 줄도 모르는 아기들에게 구충제를 넣고 물을 먹이고 입안을 확인한다. 쓰레기를 아무 곳에나 버리지만, 우리가 주우니까 어린이들도 줍는다. 교육~ 선교의 중요성... 그들은 보지 못했을 뿐이다. 그렇지만, 모래 위에 짓고 있는 교회에서 현지 목사님과 드리는 예배에서 목사님의 눈물을 보니... 나...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이렇게 아웃리치 한 번으로 될까? 그런데... 이 작은 움직임도... 그동안 하지 않은 것이다... 주님...!!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ㅜ ㅜ)~!!
5. 현지인과 하나 되기
남자들은 힐루뚱안 섬의 아이들을 위한 기숙사 짓기에 돌입~!! 여자들은 식당 팀~! 세상에 나 밥 해 본 적 없어요... 근데... 카레도 하고 먹을 수 있는 걸 만든다. 넘 신기해... 그리고 몇 시간 못자도 힘이 남아돈다. 새벽시장 오~케이~! 현지인 아주머니와 도와주시는 분들과 넘 친해졌다... (* *)~! 혹시 나 필리피노??? ㅋㅋ 음식도 맛있고... 즐겁다.. 특별하지 않지만... 기쁜 건... ㅋㅋ 필리피노들은 시장에서 가격을 깎지 않는데... 난 무조건 깎고 또 깎는다. 선교사님과 사모님께 죄송~!! ㅜ ㅜ 제가 가고 나면 왠지 나 땜에 곤란하지 않으실지... 어쨌든... 아웃리치에서 제대로 신부 수업 받았당...!! 거기다 망고에 열대과일... ㅋㅋ 먹고 싶지?
올 때 무지 슬펐다... 지배 받은 역사로 인해 대접 받을 줄 모르는 그들과 우리가 함께 되어 밥도 간식도 함께 나누고... 선교사님 말씀에 따라 먼저 그들을 주니까... 감동했나 보다. 사실 은혜는 우리가 더 받았다.
6. 예배
하나님께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노래하듯 몸을 움직이며 즐겁게 예배드리는 그들에 비해 난 맬 운다. 뭐가 그리 슬픈지... 더 힘들어도 웃고 있는 그들을 보며,,, 밥 먹고 싶을 텐데... 예배라고 주님께 잘 보이려 엄청 꾸미고... 미안해요... 난 티셔츠 밖에 없어요... 그리고 토요일 새벽 예배의 엄숙함... 그거 알아? 필리피노들도 새벽예배를 드려... (^^) 주님 행복하시겠다.
7. 세족식
선교사님 세족식 준비는 아웃리치 팀의 자비로 했다. 풍선으로 장식하고 주변의 꽃을 따 와서 말리고... 씻고... 정성을 다해 선물을 준비하고... 수많은 세족식을 하셨을 선교사님과 사모님을 위로하시는 하나님 마음... 그곳에 유학생들도 운다... 선교사님 결혼식에 부르셨던... "천사의 말을 한다 해도~~그곳에 사랑 어업쓰으면~~~" 정말 사랑이 없으면 이곳에 계실 수 없을 것 같다. 선교사님 눈에 떠 있는 하트... 마치 주님의 눈 같아서... 필리피노들이 총을 놓고 아무리 위협을 해도... 그저 아무 말 없이 사랑하시며.... 같은 거 먹이자고 하시는 선교사님... 또 그들과 하나 되고 싶어 하시는 사모님... 그거 알아요... 두 분 사이가 넘 예뻐요. 진짜 사랑은 두 분이 하시고 계시더라구요... ㅋㅋ 시집가고 싶어졌다. 근데 눈이 넘 높아졌당. (^^)! 참... 여자 숙소에서 전원이 같이 본 영화도... 중간에 잠들어 기억에 남지 않지만... 너무 좋았고... 바다 속에 물고기를 본 것도 감사... 나... 아웃리치 온 거 맞아?
필리핀의 일주일은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온 은혜의 아웃리치였다. 왜... 필리핀에 주님이 계신지 알 것 같다. 감사한 것은 우리 모두 조금씩 아팠지만, 서로 "괜찮아? 좀 쉬어." 라며 위로해 주고... 또 현지인과 하나 되고 너무 좋은 인품의 선교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귀여운 유학생들과 함께한 내 인생에 특별한 일주일이었던 것 같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 주님을 만나기 위해... 필리핀 아웃리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들리세요?
주님께서 당신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똑 똑"
"똑똑"
들리세요?
주님께서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신다면, 오직 주님에게만 그 문을 활짝 열어 주십시오.
필리핀의 하루는 필리피노 안에 살아 계신 예수님의 노크 소리로 가득합니다.
<필리핀에서 알게 된 것>
1. coca cola 이론
coca cola를 마시지 않고 남이 마시는 걸 보는 사람은 톡 쏘는 소리와 뿜어져 나오는 냄새로 달콤함을 알 순 있지만, 그것이 얼마나 달콤한지는 모른다. 그러나 "캬~하" 소리와 함께 coca cola를 마시는 사람은 코카콜라가 내 안에 들어와 그 달콤함과 짜릿함을 느낀다.
-필리핀 사람들은 성경을 가지고 다닌다. 그러나 읽지 않는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이 거하지 않는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15:7) (^^)~성경을 읽어야겠다. ㅋㅋ
2. 3종류의 사람
(1) 바다를 보는 사람 : 세상이나 교회에서 예수님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
(2) 바닷물에 무릎까지 다리를 담그고 있는 사람 : 살아 계신 예수님을 알고 또 예수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하지만, 고난의 파도가 오면 이리저리 흔들리며 예수님의 존재를 의심한다.
(3) 바닷물 속에서 수영하는 사람 : 고난이 와도 깊은 바다 속으로 예수님을 신뢰하고 내 몸이 잠길 때까지 걸어들어 가면, 그 후엔 예수님의 은혜로 밀물과 썰물에 인해 바다를 수영할 수 있다.
-과연 나는 어떤 사람일까? 2번째? 흐음.... 그래도 고난은 너무나 싫다. ~(^^)~
3. 올바른 예수님 믿기!!!
스페인 정복자들이 아기를 숭상하는 필리피노들을 정복하기 위해 아기 예수에게 왕의 복장을 입혀서 천주교를 들여왔다. 또 화재로도 타지 않았던 인형을 신성화 시키고, 초에다가 소원을 비는 기도를 하고... 그림 속에 성직자는 맨 꼭대기에, 그 중간에 이상한 복장의 아기 예수, 그리고 맨 아래에 십자가에 예수님이 계셨다. 예수님은 계신데... 주님의 임재가 없다. 올바른 예수님 믿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또 감사!!! 또 필리피노들을 향하신 주님의 노크 소리에도 반응하지 않는 그들이 과거의 나를 보는 것 같다. 아웃리치 팀이 찬양을 불렀다. 비록 몇 명 되지 않지만...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우리의 소리가... 필리핀 거리에 울려 퍼진다. 교육의 중요성... 그리고 내가 가진 것에 대한 감사... 안타까움... 단기선교가 무슨 도움이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몇 정복자들에 의해 우상을 숭배하듯 하나님을 믿는 그들을 보니 정말 선교사님을 비롯하여, 복음을 전하는 이들의 한걸음 한걸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이 났다.
4. 구제, 치료, 방역 사역
힐루뚱안 섬으로 20여 명의 사람들이 모터 소리 들리는 배를 의지해 바다를 건너고 있다. 비가 오고... 모터 소리가 중간에 끊기고, 파도가 거세다. 무서워서... 6살 온유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온유~ 온유가 기도하면 10분 뒤에 비가 그칠꺼야." "말도 안 돼." "정말이야" "하나님, 비 멈추게 해 주세요. 다치지 않게 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비 그침~~!! 이게 아웃리치다~! 주님이 바로 응답 하신다~~~!! 근데... 이 섬... 사람들... (ㅠ ㅠ) 아무것도 없다. 먹을 것도 없고... 남편 잃은 사람부터 많은 아기들... 병든 사람들... 곪은 피부... 물이 부족해 씻지 못하고... 구충제로도 사람이 살아난다. 질서 없이 무조건 먹기 위해 전진~~!! 전도하면서 신생아를 보았다. Jesus loves u~!! 그들이 알아듣지 못해도 몇 번이나 말한다. Jesus loves you~! 눈을 마주보며... rice ticket을 받는 그들의 눈에 가끔씩 눈물이 고인다. 하나님~! 정말 사랑하시죠? 동일하게 사랑하시죠...? 그들은 사랑을 모른다... 왜? 나처럼 받아 보지 못해서... 과거의 내가 주님 모른 때처럼... 그 사랑을 몰라서 그들은 아프다.
약을 먹을 줄도 모르는 아기들에게 구충제를 넣고 물을 먹이고 입안을 확인한다. 쓰레기를 아무 곳에나 버리지만, 우리가 주우니까 어린이들도 줍는다. 교육~ 선교의 중요성... 그들은 보지 못했을 뿐이다. 그렇지만, 모래 위에 짓고 있는 교회에서 현지 목사님과 드리는 예배에서 목사님의 눈물을 보니... 나...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이렇게 아웃리치 한 번으로 될까? 그런데... 이 작은 움직임도... 그동안 하지 않은 것이다... 주님...!!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ㅜ ㅜ)~!!
5. 현지인과 하나 되기
남자들은 힐루뚱안 섬의 아이들을 위한 기숙사 짓기에 돌입~!! 여자들은 식당 팀~! 세상에 나 밥 해 본 적 없어요... 근데... 카레도 하고 먹을 수 있는 걸 만든다. 넘 신기해... 그리고 몇 시간 못자도 힘이 남아돈다. 새벽시장 오~케이~! 현지인 아주머니와 도와주시는 분들과 넘 친해졌다... (* *)~! 혹시 나 필리피노??? ㅋㅋ 음식도 맛있고... 즐겁다.. 특별하지 않지만... 기쁜 건... ㅋㅋ 필리피노들은 시장에서 가격을 깎지 않는데... 난 무조건 깎고 또 깎는다. 선교사님과 사모님께 죄송~!! ㅜ ㅜ 제가 가고 나면 왠지 나 땜에 곤란하지 않으실지... 어쨌든... 아웃리치에서 제대로 신부 수업 받았당...!! 거기다 망고에 열대과일... ㅋㅋ 먹고 싶지?
올 때 무지 슬펐다... 지배 받은 역사로 인해 대접 받을 줄 모르는 그들과 우리가 함께 되어 밥도 간식도 함께 나누고... 선교사님 말씀에 따라 먼저 그들을 주니까... 감동했나 보다. 사실 은혜는 우리가 더 받았다.
6. 예배
하나님께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노래하듯 몸을 움직이며 즐겁게 예배드리는 그들에 비해 난 맬 운다. 뭐가 그리 슬픈지... 더 힘들어도 웃고 있는 그들을 보며,,, 밥 먹고 싶을 텐데... 예배라고 주님께 잘 보이려 엄청 꾸미고... 미안해요... 난 티셔츠 밖에 없어요... 그리고 토요일 새벽 예배의 엄숙함... 그거 알아? 필리피노들도 새벽예배를 드려... (^^) 주님 행복하시겠다.
7. 세족식
선교사님 세족식 준비는 아웃리치 팀의 자비로 했다. 풍선으로 장식하고 주변의 꽃을 따 와서 말리고... 씻고... 정성을 다해 선물을 준비하고... 수많은 세족식을 하셨을 선교사님과 사모님을 위로하시는 하나님 마음... 그곳에 유학생들도 운다... 선교사님 결혼식에 부르셨던... "천사의 말을 한다 해도~~그곳에 사랑 어업쓰으면~~~" 정말 사랑이 없으면 이곳에 계실 수 없을 것 같다. 선교사님 눈에 떠 있는 하트... 마치 주님의 눈 같아서... 필리피노들이 총을 놓고 아무리 위협을 해도... 그저 아무 말 없이 사랑하시며.... 같은 거 먹이자고 하시는 선교사님... 또 그들과 하나 되고 싶어 하시는 사모님... 그거 알아요... 두 분 사이가 넘 예뻐요. 진짜 사랑은 두 분이 하시고 계시더라구요... ㅋㅋ 시집가고 싶어졌다. 근데 눈이 넘 높아졌당. (^^)! 참... 여자 숙소에서 전원이 같이 본 영화도... 중간에 잠들어 기억에 남지 않지만... 너무 좋았고... 바다 속에 물고기를 본 것도 감사... 나... 아웃리치 온 거 맞아?
필리핀의 일주일은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 온 은혜의 아웃리치였다. 왜... 필리핀에 주님이 계신지 알 것 같다. 감사한 것은 우리 모두 조금씩 아팠지만, 서로 "괜찮아? 좀 쉬어." 라며 위로해 주고... 또 현지인과 하나 되고 너무 좋은 인품의 선교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귀여운 유학생들과 함께한 내 인생에 특별한 일주일이었던 것 같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 주님을 만나기 위해... 필리핀 아웃리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들리세요?
주님께서 당신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똑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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