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공동체 기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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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 정봉숙 선교사 편지 3

등록일 | 2010-10-20

미 싼띠쑥 머?(평안 하십니까?)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설교는 마시는 것이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이 "복ㅇ"이다. 오직 성ㄹ의 감동과 역사를 증거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책을 읽다가 생각이 나서.


5~6주 후면 셋째 아이가 태어나 빛으로, 소금으로 살기를 희망합니다.
저희는 윗분께 참으로 감사한 존재들로 살고 있습니다.
비록 아이들 감기로, 온몸에 두드러기로 지금도 싸우지만...그래도 감사 할 따름 입니다.


몇가지 제목들이 있어 메일을 보냅니다. 노래해 주세요.
출산에 관해...

-진통이 이미그레이션(태국과 라오스 국경) 통과 하는 시간 때와 잘 맞을 수 있도록...
(밤 10시 이후는 조금은 불편합니다.)
물론 통과는 되겠죠^^ 사람 생명이 태어나는데...그런데 한번도 출산으로 시도한 사람을 없다고 합니다.

-본사의 규정에 1년 미만인 우리는 자동차를 구입할 수 없는데 자동차편을 윗분께서 지혜롭게 인도하시도록...
(집에서 태국까지 2시간 30분 소요)

-아이를 낳을 때 두자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병원으로 데리고 가야 하는지?라오스에 두 자녀를 돌봐줄 사람을 찾아야 하는지? 사실 돌봐줄 사람이 있으면 병원같이 가는 것이 좋긴한데...그렇습니다.

-출산 예정일은 12월 8일입니다. 두 자녀(세람,세희)는 예정일보다 2주 전에 출산 했습니다.


이래저래 출산에 관해 조금은 고민이 되지만, 제 안에 한가지 확신이 있는 것이 있습니다.
"여ㅎ와 이ㄹ ㅔ"에 한방으로 해결 될 것을 선포합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2010-12-17
20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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