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오현영 선교사의 2월 사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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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들 평안하신지요?
저희 팀 멤버중에 E국에 계신지라 요즘 중동에 대해서 매일 모여 특별히 기도하게 됩니다.
한달전 부터 새로 이전 된 센터에서 이 지역의 아시아그룹의 친교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구정의 문화가 있는 나라 몇몇분 들 중심으로 약간의 음식을 해 오고 서로 이야기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마침 모임 중 한 중국자매가 생일인지라, 급조(?) 된 팀으로 축복송을 한국말로 불러 줬는데,
갑자기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으로 엉엉 우는 바람에 (성령님의 은헤로...)
그 자리에 참석한 다른 아시아 그룹 분들이 불러줬던 노래가 무엇인지 궁금해 했고,
이렇게 하나 하나 복음의 씨앗들이 자랄 수 있구나 라는 생각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장소와 모임 목적의 이유도 있고 해서 20명을 최대 인원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벌써 20명이 넘으려고 해서 사람들을 제한해야 하는 웃지 못할 일도 생겼답니다.
최대한 종교적인 모임이 되지 않고,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해 주는 가운데,
복음을 자연스럽게 알게 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가운데 하고자 하시는 새일을 기대하게 됩니다.
- 기도제목 -
1. 이 땅 가운데 참 예배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2. 새롭게 이전한 센터가 이 지역의 귀한 복음의 통로와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특히 이곳의 강력한 힌두교와 모슬렘 커뮤니티에서)
3. APT훈련 일정가운데(4월 시작) 예정된 스탭진(2人)들과 훈련생들(7人)이 잘 준비되어 올 수 있도록
4. 우리안에 있는 주님 주신 비전이 해산하는 그 날 까지 잘 잉태되어 자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