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공동체 기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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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김남섭, 권미경 선교사님 7월 선교지 소식 및 기도제목

등록일 | 2011-07-14

샬롬! 김남섭,권미경,김온유(8살) 선교사입니다.

저희는 이곳 필리핀 다스마 까비테 지역에 잘 도착해서 무더운 더위를 즐기고 있습니다.

어찌나 더운지 땀이 저절로 흐르네요!

한국의 1달간 여정동안 여러가지로 재충전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권미경 선교사는 미술교사로 교내 디자인과 학과 준비하느라 분주합니다.

마침 학교 실내인테리어 마무리 단계에 있어서 교내 정리가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6월 13일 부터 있을 첫 수업을 기도와 지혜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언어의 훈련과 실질적인 것은 문화예술를 통해 복음 전하기를 힘쓸 것입니다.

아들온유는 바로 써머스쿨기간이라 수업에 열중합니다.

가방메고 학교 가는 뒷모습을 보니 감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토피에 견과류알러지를 잘 극복한점, 한국말과 영어,수학배우는데 기쁨맘으로 따라오는점,

앞으로 커서 부모님처럼 선교사되겠다고 하는데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는 전도여행을 1주일 다녀왔습니다. 남쪽 아래 섬 민도르 로하스지역인데 가는 시간만 10시간이 걸려 갔습니다.

집에서 차를타고 2시간반 걸려 항구도착, 배에 차를 싣고 2시간 반, 깔라판 항구에서 차를 타고 5시간만에 도착해서

들어간 곳은 산족들이 살고있는 타운이었습니다.

그곳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이들과 함께 수건돌리기, 슬리퍼던지기, 찬양율동 배우기, 밀가루속에 사탕먹기,

게임등 정말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후 4시가 되었을때엔 성경영화 "이집트왕자" 모세편을 상영했습니다. 1시간반 동안 보면서 저녁해는지고 어두워졌

을때쯤 모세가 지팡이로 홍해바다를 내려 찍을때 홍해바다가 갈라지면서 솟구치는 물줄기의 장면은 마치 내가 그곳

에 있는듯한 강한 religious ecstasy 희열과 은혜가 그곳에 임했습니다.

영화상영을 마친후 복음을 전했구요!

기도 받기를 원하는사람들은 나와서 함께 기도를 하며, 그들에게 있어서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보여주어 이들의 신

앙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산족들의 생활은 바나나와 코코넛, 대나무를 팔아 생계유지를 하며, 쌀을 사먹기란 어려울 뿐아니라, 아이들의 영양실

조가 대부분입니다.

이곳을 다녀오면서 저는어린이 전도영화 사역을 목표로 더욱더 기도하며 준비할 것입니다.

가까운 곳부터 방치된 아이들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마다 시작할 것입니다.

2011-07-16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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