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국] 신** 선교사님 4월 선교지 소식 및 기도제목
등록일 | 2011-04-21
조이어스 가족분들 안녕하세요
그곳은
여러가지 일로 분주하실 줄 압니다.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곳의 생활은 분주함속에 단조로움이 교차됩니다.
학교에 현지 책임자가 부재중인 가운데
교사들은 각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 질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나날이 긴장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요즘 저는 여러가지 일을 겪으며 드러나는 저를 들여다보며
그런것들에게서 초월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사소한 것에 연연하고 아파하고 근심하기 보다는
그 모든것을 넘어서는 단단한 믿음을 위해 씨름하고 있습니다.
순간순간이 갈등과 선택의 상황이지만,
때로는 내 마음과 감정이 앞선 선택으로 후회하고 낙심하지만,
시간이 지나 이런 끊질긴 싸움에서 자유케 되는 순간이
있을거라는 ㅁㅇ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 기간이 그분께서 제게 더욱 가까이 계심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그로 인해 거추장스러운 허물을 벗고 새옷을 입는 제가 되도록,
겪고 있는 모든상황을 좀 더 큰 그림으로 바라보고 준비할 수 있는 넉넉함을 위해
ㄱㄷ해 주세요,
또한, 요즘 담임을 맡고 있는 아이들(윤조이, 이단영)이 있습니다.
제 학창시절을 돌아보니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별로 없으시더군요 ^^;
이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때
기억에서 오래도록 남을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태도와 생각에서부터 영향을 줄 수 있길 기대하며
정성을 쏟고 있는데 열매 맺을 수 있도록 ㄱㄷ해 주세요,
또한 저희딸 ㅇㅅ를 놓고 ㄱㄷ해주세요,
윤서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할 사람들과의 만남을 놓고 구하고 있습니다.
진지한 ㅁㅇ을 가지며 자랄 수 있도록, 감사를 아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ㄱㄷ해 주세요.
요즘엔 태양이 강합니다.
태양열을 사용하는 저희집에 뜨거운 물이 펑펑나와
씻을때마다 물을 데워쓰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만으로 새삼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받는것에 익숙해져서 감사를 잊고 살아가지 않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든든한 백이 되어주시는 조이어스 가족분들.. 저도 여기서 ㅈㅂ로 보답하겠습니다.
나날의 분주함 속에서도 항상 그분의 동행하심이 고백되는 삶이 되시도록......
2011년 4월 신** ,윤서드림.
그곳은
여러가지 일로 분주하실 줄 압니다.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곳의 생활은 분주함속에 단조로움이 교차됩니다.
학교에 현지 책임자가 부재중인 가운데
교사들은 각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 질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나날이 긴장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요즘 저는 여러가지 일을 겪으며 드러나는 저를 들여다보며
그런것들에게서 초월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사소한 것에 연연하고 아파하고 근심하기 보다는
그 모든것을 넘어서는 단단한 믿음을 위해 씨름하고 있습니다.
순간순간이 갈등과 선택의 상황이지만,
때로는 내 마음과 감정이 앞선 선택으로 후회하고 낙심하지만,
시간이 지나 이런 끊질긴 싸움에서 자유케 되는 순간이
있을거라는 ㅁㅇ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 기간이 그분께서 제게 더욱 가까이 계심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길,
그로 인해 거추장스러운 허물을 벗고 새옷을 입는 제가 되도록,
겪고 있는 모든상황을 좀 더 큰 그림으로 바라보고 준비할 수 있는 넉넉함을 위해
ㄱㄷ해 주세요,
또한, 요즘 담임을 맡고 있는 아이들(윤조이, 이단영)이 있습니다.
제 학창시절을 돌아보니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별로 없으시더군요 ^^;
이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때
기억에서 오래도록 남을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태도와 생각에서부터 영향을 줄 수 있길 기대하며
정성을 쏟고 있는데 열매 맺을 수 있도록 ㄱㄷ해 주세요,
또한 저희딸 ㅇㅅ를 놓고 ㄱㄷ해주세요,
윤서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할 사람들과의 만남을 놓고 구하고 있습니다.
진지한 ㅁㅇ을 가지며 자랄 수 있도록, 감사를 아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ㄱㄷ해 주세요.
요즘엔 태양이 강합니다.
태양열을 사용하는 저희집에 뜨거운 물이 펑펑나와
씻을때마다 물을 데워쓰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만으로 새삼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받는것에 익숙해져서 감사를 잊고 살아가지 않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든든한 백이 되어주시는 조이어스 가족분들.. 저도 여기서 ㅈㅂ로 보답하겠습니다.
나날의 분주함 속에서도 항상 그분의 동행하심이 고백되는 삶이 되시도록......
2011년 4월 신** ,윤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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