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국]정재형/정봉숙선교사님 11월 선교지 소식
감사 : 청년 때부터 알고 지냈던 존경하고 사랑하는 박종렬 원장님께서 영광이에게 유아ㅅ례를 베푸심에 감사
많은 선생님들께서 대접해 주심에 또한 감사
이곳에 온지 벌써 일주일 시간이 지났습니다.
저희가 11월 12일 도착하기 몇일 전 이곳에서 4역하시는 한국인 선생님(CGN TV에 나왔던 메콩강 프로젝트),
가장 크게 4역을 하시는 선생님의 학교가 폐쇄되어
우리는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종ㄱ활동을 많이 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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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정도 오자마자 자동차가 고장이 나서 3주 정도 수리를 해야 합니다. 물론 수리 비용도 장난이 아니지만,
부품을 한국에서 주문하고, 수리하고 해서 3주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지금은 비가 오지 않은 건기라 길거리에 먼지가 어느 정도면...머리를 감으면 주황색 물이 쭈우욱~~
특히 학교 다니는 길은 더더욱 그렇습니다.ㅋㅋㅋ
또 정재형 선생은 11월 14일부터 국립대학교 라ㅇ스학과를 다니는데
오전 8시~오후 14시 30분까지 수업을 하면 하루가 그냥 지나가고, 또 한 달간 한국을 다녀와 집을 비운터라 곳곳에 먼지가
아주 많이 있어 요즘도 계속 청소합니다.
저희는 사랑하는 선생님들 덕분에 고국에서 충분한 쉼을 얻고 왔습니다.
한달 동안 그 곳에서 쉼을 얻고 오는데 조금씩 어떻게 해야 할지 4역의 밑그림이 조금씩 그려지긴 하지만....쉽지 않은 일입니다.
배타량이신 많은 선배 선생님의 모습을 보니(학교 폐쇄) 결코 이 곳에서의 길은
속도보다 방향인 듯합니다. 윗분이 주시는 지혜로 좋은 방향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래하고, 말ㅆ으로 늘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정말로 감사하고, 축복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