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공동체 기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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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김경민/ 오현영 선교사님 소식과 기도제목

등록일 | 2012-05-21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 4:7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조이어스 가족 여러분

이제 이곳에도 봄이 왔습니다. 이제 난방을 하지 않아도 추운것을 느끼지 못할 만큼이지만 거센 바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겨울보다 맑은 하늘을 더 자주 볼 수 있기에 햇살이 나온것 만으로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찬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금도 종종 회자되고 있는 부흥의 역사가 있었던 이돗에서 열방의 부흥의 회복을 위한 그리도 새로운 부흥을 위한 기도를 멈출 수 없는 특별한 은혜가 있습니다.

#1 바울의 전쟁이 나의 전쟁이 되기를 ..

바울이 인생을 마감할 무렵 이러한 고백을 하였던 것을 기억합니다.

저는 바울의 이 고백이 나의 인생에서 마지막 즈음의 고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는 딤전 6:12 을 통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라고 말합니다. 그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전쟁과 같았습니다. 그가말씀 가운데 사용한 ‘싸운다(agonizesthasi)’라는 단어는 크리스천의 삶을 이야기 할 때 계속 쓰여집니다. 이 싸움은 전쟁에서의 한번의 싸움이 아닌 계속 반복되는 싸움을 말합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한번으로 끝나는 싸움을 말하지 않습니다. 매일 인생의 다양한 선택으로부터 오는 자기와의 싸움. 사단과의 공격으로부터 계속 되는 영적인 싸움. 생활고의 싸움을 말하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는 엡 6:1218 의 말씀처럼 우리의 싸움은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필요하기 까지 한 어마어마한 전쟁가운데의 싸움인 것입니다.

오늘도 이 싸움에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2 주님께서는 스스로 일하고 계십니다.

'예수' 애니매이션을 위성방송으로 보고, 이란의 여러 마을이 통채로 주님께 사람들이 돌아오고, 젊은 청년들이 꿈과 환상을 통해 예수를 만나고 돌아오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리비아,예맨, 터키동부에서도 일어나고 있기에 마지막 때가 다가옴을 느끼며 '추수할 자가 없다'라는 주님의 말씀이 매일 저의 가슴을 치는 때입니다. 만약 우리가 잠잠하면 저 길거리의 돌들로 찬양하게 하리라 하셨던 것처럼 우리가 잠잠하면 주님께서는 저 돌들도 복음을 전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는 마지막때에 우리가 주님앞에 섰을때 분명히 물을 것입니다. 너희가 그때에 어디에 있었느냐?

북부아프리카에서의 강경 모슬렘 세력들이 거친 영적교전 중인 사하라 바로 이남의 아프리카 나라들이 아닌, 전략적으로 인천상륙작전을 하듯 케냐와 세네갈, 남아공 같은 중요나라를 타겟으로 선정하고 여러 폭탄테러와 강성 이슬람 세력들이 들어가도록 했습니다. 이들이 왜 이곳으로 바로 들어가는 것을 선택한 것을 보면, 역으로 사탄이 이나라들을 중요한 곳으로 생각한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가 나온지 곧, 2 주전에는 케냐에 해안 지역 두곳에서 크리스찬을 겨냥한 폭탄 테러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BBC 에서는 케냐에 이슬람 무장세력의 더 큰 테러가 임박했다고 알리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답니다.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 최소한 이러한 일들이 없는 변두리 시골마을에서 사역하고 있는 저희 가정으로써는 감사하기도 하지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전쟁이며, 지금도 하나님 나라의 전쟁의 가운데 서 있음을 다시 기억하며 제 자신에게 다시금 경각심을 일깨워 줍니다.

현실에 안주 하지 않고, 언제든지 주님께서 내려놓으라고 할 때 우리의 익숙한 것과 기득권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저와 저희가정이 하나님이 나라가 확장되는것을 볼 수 있도록, 할수만 있다면 그 부흥의 현장에 서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3 사하라 여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저는 훈련팀과는 틀리게 또한 6/237/21 일까지 8 명의 영국 전역에서 온 영국청년들과 함께 랜드로버를 타고, 영국 프랑스 스페인 모로코 사하라 사막의 여정을 가게 됩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의식적으로 알거나, 교회를 간 경험이 있는 청년 중에 사하라를 랜드로버로 가는 여정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모아서 가는 것입니다.

제가 믿는것은 언제나 그랬듯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속에서 이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다시 만나 울게 될 것이며, 뜨거운 사하라 사막을 지나며, 10 도 이하루 떨어지는 사막의 밤에서 잠자리를 만들며, 모닥불을 펴고 쏟아지는 별을 볼 때, 창조주를 다시 기억하며 무릎끊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인근의 미정도 종족의 마을들을 돌며 하나님 음성을 들으며 4 박 5 일 정도 2 명씩 짧은무전여행을 시작 하면서, 이들의 인생이 선교의 자리로 첫걸음을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사하라로 가는 모든 여정 중 저희는 텐트도 없이 침낭만을 이용해서 밖에서 자게 됩니다. 비를 만나면 차 밑에 들어가서 자게되는데 아주 즐거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 영국청년들이 복음을 잃은것이 아니라, ‘진정한 복음을 들은적이 없다’라고 생각합니다.가는 종종 있는 여정 중에 몇 개의 강의 가운데 Native 인 이들에게 언어전달이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여전히 부족한 언어로 인해 두렵습니다. 또한 긴 여정 동안 차량을 운전하는 저의 손길에도 안전함과 신중함을 달라고기도해 주세요.

저 또한 이 여정 중에 주님과 깊은 교제가운데 들어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곳 프런트라인 훈련팀 또한 6 개월 1 차 훈련이 마무리 되고, 3 팀으로 나눠서 한달간의(5/306/30) 여정으로 전도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1)독일,알바니아 2)스페인,프랑스,모로코 3)이집트,이스라엘

안전한 여정과 이후 6 개월간 계속 될 훈련과 팀원들의 안전한 여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기도제목*

1. 나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앞에 경외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며 열방의 예배자로 계속 서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의 원동력은 예배임을 잊지 않도록)

2. 사하라 여정 중 운전하는 저의 손길과 일정들 가운데 영국의 청년들이 한명한명 복음을 다시 만나고 일어 설 수 있도록

3. 모든 사역에 있어서 지혜롭게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고, 모든 필요가 채워 질 수 있도록

4.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고, 건강 할 수 있도록

2012.5

아버지의 사랑으로 웨일즈 광야에서

김경민,오현영,나혜,다엘 가족드림

2012-05-21
20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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