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김경민/ 오현영 선교사님 소식과 기도제목
등록일 | 2012-04-14
안녕하세요?
조이어스 첫화면을 여는 순간 커다란 십자가가 제눈에 들어왔습니다.
본당 앞에 걸려있던 많은 십자가들도 기억속에서 새롭게 되살아났습니다.
예수님의 몸된 조이어스 교회, 예수님의 죽음도 부활의기쁨도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교회로
계속해서 주님의 이름만이 열방가운데 번져가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서 있는 이 자리가 주님이 지금 서 있으라고 하는 그 자리인지요?”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히 3:14)
요즈음 묵상 중에 계속해서 첫마음을 견고히 붙잡으란 마음을 주십니다. 이곳 광야가운데로 나올 때 오직 겸손히 순종하는 그 마음 하나로 시작된 이 여정속에서 요즘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다음 부르심을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낯설었지만, 어느덧 익숙해 져 가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언제라도 계속 우리의 기득권을 내려놓기 위해 마음을 다져 봅니다. 이번에 팀이 며칠전 일자로 이집트와 프랑스(아프리카권 선교를 위한 전초기지)를 개척해서 들어갔습니다. 언제까지 계속 이곳에서 사람을 세우고 도전하며, 사역지로 보내는 일을 해야 하는건지 (저에게 그렇게 맞는일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전히 우리는 주님 오시는 날까지 이 땅에서 이방인이기에 다음 여정에 대해서 매 해년 주님께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필요를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 가운데 서 있기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또한 환경과 어느 교회에 대한 명예, 어느 조건들이 아닌, 계속 성령님의 음성만 따라 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크리스마스와 함께 가장 중요한 휴일인 부활절 휴가시즌이 왔습니다. 인근의 모든 곳들이 다 쉬고 있는터에 훈련받던 청년 중 한 그룹은 걸어서 주님의 음성을 다라 런던에서 웨일즈의 여정을 가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한그룹은 웨일즈의 서쪽을 5일간 걸음과 함께 캠핑하기로 하여 저희도 가족들과 잠깐 함께 하며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독일에서 간호사를 하는 안나라는 젊은 독일자매가 방문하여 함께 여행에 참여 했다가 큰도전을 받고 같이 훈련을 받으며 남기로 했습니다.
이곳의 바닷가 작은마을에도 부활절 휴가를 맞이한 사람들이 북적이기 시작 합니다. 잠깐 한나절 해가 난 것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해를 정말 사랑하는 민족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연일 내리는 흐린날씨와 빗줄기에 아이들은 모래놀이 한번 못해보고 집안에서 짧은 연휴가 지내고 있지만, 시간을 내어 모래사장을 찾아 좋은추억을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환절기를 겪으며 오현영선교사는 한달째 기침할 때마다 가슴과 머리가 함께 아프고 목이 계속 부어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어서 숙면을 취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병원을 가도 예산문제로 약을 주는경우가 응급이 아니고선 없습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1. 사람의 생각으로 상상 할수 없는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향한 열방의 예배자로 계속 서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의 원동력은 예배임을 잊지 않도록)
2. 모든 열방의 교회와 단체와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의 사랑 앞에 겸손하게 하시고, 복음을 위해 이름없이 연합될 수 있도록
3. 사역에 있어서 지혜롭게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고, 모든 필요가 채워 질 수 있도록
4.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고, 건강 할 수 있도록
조이어스 첫화면을 여는 순간 커다란 십자가가 제눈에 들어왔습니다.
본당 앞에 걸려있던 많은 십자가들도 기억속에서 새롭게 되살아났습니다.
예수님의 몸된 조이어스 교회, 예수님의 죽음도 부활의기쁨도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교회로
계속해서 주님의 이름만이 열방가운데 번져가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서 있는 이 자리가 주님이 지금 서 있으라고 하는 그 자리인지요?”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히 3:14)
요즈음 묵상 중에 계속해서 첫마음을 견고히 붙잡으란 마음을 주십니다. 이곳 광야가운데로 나올 때 오직 겸손히 순종하는 그 마음 하나로 시작된 이 여정속에서 요즘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다음 부르심을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낯설었지만, 어느덧 익숙해 져 가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언제라도 계속 우리의 기득권을 내려놓기 위해 마음을 다져 봅니다. 이번에 팀이 며칠전 일자로 이집트와 프랑스(아프리카권 선교를 위한 전초기지)를 개척해서 들어갔습니다. 언제까지 계속 이곳에서 사람을 세우고 도전하며, 사역지로 보내는 일을 해야 하는건지 (저에게 그렇게 맞는일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전히 우리는 주님 오시는 날까지 이 땅에서 이방인이기에 다음 여정에 대해서 매 해년 주님께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필요를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그 길 가운데 서 있기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또한 환경과 어느 교회에 대한 명예, 어느 조건들이 아닌, 계속 성령님의 음성만 따라 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크리스마스와 함께 가장 중요한 휴일인 부활절 휴가시즌이 왔습니다. 인근의 모든 곳들이 다 쉬고 있는터에 훈련받던 청년 중 한 그룹은 걸어서 주님의 음성을 다라 런던에서 웨일즈의 여정을 가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한그룹은 웨일즈의 서쪽을 5일간 걸음과 함께 캠핑하기로 하여 저희도 가족들과 잠깐 함께 하며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독일에서 간호사를 하는 안나라는 젊은 독일자매가 방문하여 함께 여행에 참여 했다가 큰도전을 받고 같이 훈련을 받으며 남기로 했습니다.
이곳의 바닷가 작은마을에도 부활절 휴가를 맞이한 사람들이 북적이기 시작 합니다. 잠깐 한나절 해가 난 것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해를 정말 사랑하는 민족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연일 내리는 흐린날씨와 빗줄기에 아이들은 모래놀이 한번 못해보고 집안에서 짧은 연휴가 지내고 있지만, 시간을 내어 모래사장을 찾아 좋은추억을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환절기를 겪으며 오현영선교사는 한달째 기침할 때마다 가슴과 머리가 함께 아프고 목이 계속 부어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어서 숙면을 취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병원을 가도 예산문제로 약을 주는경우가 응급이 아니고선 없습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1. 사람의 생각으로 상상 할수 없는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향한 열방의 예배자로 계속 서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의 원동력은 예배임을 잊지 않도록)
2. 모든 열방의 교회와 단체와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의 사랑 앞에 겸손하게 하시고, 복음을 위해 이름없이 연합될 수 있도록
3. 사역에 있어서 지혜롭게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고, 모든 필요가 채워 질 수 있도록
4.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고, 건강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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