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국] 주요한/ 박서현 선교사님 기도제목
등록일 | 2012-09-17
주요한, 박서현 기도제목 (2012년 9~10월)
1. 한국에서의 여름방학
동재의 아르바이트 완주, 동주의 고입 검정고시 합격, 세민이의 지루성 피부염 완치, 그리고 무엇보다 친정 부모님의 정상적인 생활이 궤도에 오른 것을 보고 돌아올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한국에서의 무더운 여름 5식구 온 가족의 수고가 ‘원초적 불효’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어서 보람되고 행복하고 감사.
2. 개교 20주년
9/16(주일)은 YUST 개교 20주년 감사예배로 드림. 그 전 한 주는 교내에서 기념식, 후원자 대회, 재상봉(졸업생, 전직 교직원) 행사, 기념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됨.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Global University로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선포. 마침 이 한 주간(9/10~14), YUST 교직원 새벽기도회를 인도하며, 길, 축복, 청어람, 송무백열, 메멘토모리 등의 제목으로 말씀을 나눔. 은혜로 함께 해 주신 주님께 감사.
3. 새 학년도 시작
2012학년도가 지난 9/4(화요)부터 시작됨. 신입생들의 군사훈련도 끝나고 9/17(월요)부터는 12급 신입생들도 첫 수업을 시작함. 강독(1)-25명, 한중대조언어학-35명, 희랍로마신화-90명 등 3과목 총 150여 명의 학생들과 교실에서 만나게 됨. 효과적이고 알찬 강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성령께서 매 시간 지혜와 명철을 허락해 주시길 간구.
4.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주년
지난 9/3(월요)은 60주년 9.3절. 이곳 자치주에서 가장 성대하게 지키는 명절인데 중앙정부로부터 재정적 지원은 물로 고위 인사들의 중시를 받으며 도시 전체의 면모가 크게 달라지는 계기가 됨. 도시가 한결 깨끗해지고 정돈되며 자신감에 가득 참. 그러면서도 ‘중국 조선족 애국시인 윤동주’ 생가를 확장 개보수하는 반면 안중근 생가는 방치를 넘어 폐허화 되어 가는 모습, 한족 관광객으로 터져나갈 듯한 백두산, 조선족자치주 소속이었던 이도백하라는 마을이 장춘시로 귀속되는 등 속도감 있게 진행되어 가는 동북공정의 면모에 마음 한 켠이 아려 옴. 민족과 열방들이 허사를 경영하지 아니하고 주님의 통치에 순복하는 그날이 속히 오기를 간구.
5. 둘째 아들 동주의 진로
주님의 은혜와 기도의 응답으로 동주가 TCIS에서 마지막 12학년을 다닐 수 있게 되어 감사. 본격적인 대학 진학 시즌인데 주님께 쓰임 받는 아들로 성장하고 준비될 수 있는 학교와 학과가 연결되도록. 연세대 국제학부(UIC: 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 진학도 고려하는데 이를 위해서 대입 검정고시 준비와 SAT 응시(10/6 토요) 등에 건강과 집중력과 지혜를 허락하시도록. 9월말 약 1주일간 추석을 맞아 기숙사가 Close되는데 친구 집에서 집중하여 시험 준비 잘 하도록. 미국 생활비 절감을 위해 기숙사를 나와 자취를 하게 된 동재(대2)의 건강과, 형들을 그리워하며 ‘연길을 떠나게 해 달라’는 기도제목을 써 놓은 막내 세민(8학년)의 학교생활과 그 진로를 위해.
* Joyous 가족 분들의 기도/사랑에 늘 감사/존경을 보냅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1. 한국에서의 여름방학
동재의 아르바이트 완주, 동주의 고입 검정고시 합격, 세민이의 지루성 피부염 완치, 그리고 무엇보다 친정 부모님의 정상적인 생활이 궤도에 오른 것을 보고 돌아올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한국에서의 무더운 여름 5식구 온 가족의 수고가 ‘원초적 불효’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어서 보람되고 행복하고 감사.
2. 개교 20주년
9/16(주일)은 YUST 개교 20주년 감사예배로 드림. 그 전 한 주는 교내에서 기념식, 후원자 대회, 재상봉(졸업생, 전직 교직원) 행사, 기념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됨.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Global University로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선포. 마침 이 한 주간(9/10~14), YUST 교직원 새벽기도회를 인도하며, 길, 축복, 청어람, 송무백열, 메멘토모리 등의 제목으로 말씀을 나눔. 은혜로 함께 해 주신 주님께 감사.
3. 새 학년도 시작
2012학년도가 지난 9/4(화요)부터 시작됨. 신입생들의 군사훈련도 끝나고 9/17(월요)부터는 12급 신입생들도 첫 수업을 시작함. 강독(1)-25명, 한중대조언어학-35명, 희랍로마신화-90명 등 3과목 총 150여 명의 학생들과 교실에서 만나게 됨. 효과적이고 알찬 강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성령께서 매 시간 지혜와 명철을 허락해 주시길 간구.
4.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주년
지난 9/3(월요)은 60주년 9.3절. 이곳 자치주에서 가장 성대하게 지키는 명절인데 중앙정부로부터 재정적 지원은 물로 고위 인사들의 중시를 받으며 도시 전체의 면모가 크게 달라지는 계기가 됨. 도시가 한결 깨끗해지고 정돈되며 자신감에 가득 참. 그러면서도 ‘중국 조선족 애국시인 윤동주’ 생가를 확장 개보수하는 반면 안중근 생가는 방치를 넘어 폐허화 되어 가는 모습, 한족 관광객으로 터져나갈 듯한 백두산, 조선족자치주 소속이었던 이도백하라는 마을이 장춘시로 귀속되는 등 속도감 있게 진행되어 가는 동북공정의 면모에 마음 한 켠이 아려 옴. 민족과 열방들이 허사를 경영하지 아니하고 주님의 통치에 순복하는 그날이 속히 오기를 간구.
5. 둘째 아들 동주의 진로
주님의 은혜와 기도의 응답으로 동주가 TCIS에서 마지막 12학년을 다닐 수 있게 되어 감사. 본격적인 대학 진학 시즌인데 주님께 쓰임 받는 아들로 성장하고 준비될 수 있는 학교와 학과가 연결되도록. 연세대 국제학부(UIC: 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 진학도 고려하는데 이를 위해서 대입 검정고시 준비와 SAT 응시(10/6 토요) 등에 건강과 집중력과 지혜를 허락하시도록. 9월말 약 1주일간 추석을 맞아 기숙사가 Close되는데 친구 집에서 집중하여 시험 준비 잘 하도록. 미국 생활비 절감을 위해 기숙사를 나와 자취를 하게 된 동재(대2)의 건강과, 형들을 그리워하며 ‘연길을 떠나게 해 달라’는 기도제목을 써 놓은 막내 세민(8학년)의 학교생활과 그 진로를 위해.
* Joyous 가족 분들의 기도/사랑에 늘 감사/존경을 보냅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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