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국] 정재영, 정봉숙 선교사님 소식과 기도제목
등록일 | 2012-09-17
그대는 진리의 말씀을 바로 가르치는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를 힘써라(딤후2:17)
사랑하는 동역자님!
가족 문안 드립니다. 평안 하셨나요? 지금 이곳 A국에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건축중인 아셈(ASEM)회의장 -아셈빌라 건축 중(정상들이 사용할 숙소)
이곳은 11월 5-6일 아셈(ASEM)회의 준비로 많은 변화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매일 라디오에서는 이번 회의에 주최국이므로 동지 모두가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한다는 방송 멘트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기저기서 공사로 인해 대형트럭 바퀴에서 나온 진흙과 먼지들로 온 시내가 몸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외형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 속에서 윗분의 말씀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아셈을 통해 열리길 희망합니다. 먼저는 믿는 자들이 말ㅆ과 성ㄹ으로 영적 변화에 항상 민감하게 하시고, 날마다 정직한 마음으로 나 자신부터 바로 설 수 있도록 노래해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단기 선교팀방문
단기팀들을 어떻게 섬길까 많은 고민과 노래 그리고 성ㄹ께 여쭤보며 준비했습니다. 팀들이 오기 전 저의 삶은 1학년 기말고사 시기로 밤새워가며 공부에 매진할 수 밖에 없어서 많은 스트레스와 육체적 피로로 인해 지친 모습이였지만, 그래도 성ㄹ께서는 팀원들을 섬기면 섬길수록 순간순간 갈 길들을 은,ㅎㅖ로 인도해주셨고, 말ㅆ으로 선하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들이 준비한 컴퓨터(US460불)를 저희 가족이 살고 있는 H마을 동장 사무실에 기증하면서 저희가 몇달 전부터 동장에게 제안한 동네 초등학교 운영 건(정부 땅)에 대해 조심스럽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현재는 동장과 지역주민들은 저희가 운영하는 것에 동의를 한 상태입니다. 구,시청 교육분과에 최종허가를 받아야 운영할 수 있는데 노래 부탁드립니다.
두번째팀은 힘과 에너지로 똘똘 뭉친 세 번째로 방문한 청년팀은 M지역과 K지역을 ㄱㄹ스ㄷ의 문화로 신선한 충격과 위로를 주었습니다. 청년팀이 방문한 M지역과 K지역에 의료4역과 한국라면의 위력으로 치료와 배부름을 주었습니다. 아이들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즐거워하며 떠날 땐 함께 눈물로 아쉬움의 막을 내린 지난 날들 이였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아주 심각한 환자가 있었는데 의사청년의 치료와 따듯한 도움의 손길로 성인남성 현지인이 완케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또 팀에서 K지역에 경제적 자립을 위해 저희가 제안한 송아지(한 마리 US150불) 분양 건에 대해 US700불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저희 가정이 맨 처음 방문한 K지역의 현지인들은 오직 구경꾼의 입장으로 아주 소극적으로 저희를 유심히 지켜 보았는데 지금은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 청년, 여성 할 것 없이 쉽게 참여하고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간절히 바라기는 수원팀과 요셉청년팀이 방문한 K지역에 예ㅂ공동체가 더욱 활성화 되길 소망하고, M지역에는 동장이 윗분께 나아오길 간절히 노래합니다.
- 아이들 교육 결단
저희 가정은 프랑스 교육에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 땅에서 2년이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학교를 방문해서 아이들 교육문제로 문의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읽은 책 한 권과 라오스의 열악한 교육 상황을 고려해 아이들을 프랑스 학교로 보내야 겠다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9월 학기부터 세람이와 세희는 각각 프랑스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입학 했습니다. 저희도 프랑스 교육을 시킬 줄이야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이곳에 선배 선생님들은 라오스 교육이 열악해 중,고등학교 때부터 다른 나라로 유학 보내는 것이 다반사였습니다. 물론 부인 선생님도 아이들 뒷바라지로 따라 갑니다. 반면 프랑스 학교는 초,중,고까지 이곳에서 교육 할 수 있기에 다른 곳으로 보내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결정에 한국에서 바라보고 생각하시는 시각 또한 부담감으로 작용하나 어쩔 수 없는 교육 현실 앞에 이러한 결단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ㅎㄴ님의 가정 정재형, 정봉숙(세람, 세희, 영광)올림
2012. 9. 15
감사 : 아이들 프랑스 학교 입학에 감사(프랑스 언어가 어려워서 만6세 이상은 입학 불가능)
*기도제목*
1. 사역과 삶에 있어서 날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듣고, 움직일 수 있도록
2. 저희 부부(라오스어)와 아이들(프랑스어)에게 언어의 진보가 더욱 있도록
3. 가족 모두 영,육이 계속 강권할 수 있도록
4. 저희뿐만 아니라 믿는 자들이 정결하고 정직한 태도로 늘 윗분께 기쁨으로 예ㅂ 할 수 있도록
사랑하는 동역자님!
가족 문안 드립니다. 평안 하셨나요? 지금 이곳 A국에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건축중인 아셈(ASEM)회의장 -아셈빌라 건축 중(정상들이 사용할 숙소)
이곳은 11월 5-6일 아셈(ASEM)회의 준비로 많은 변화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매일 라디오에서는 이번 회의에 주최국이므로 동지 모두가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한다는 방송 멘트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기저기서 공사로 인해 대형트럭 바퀴에서 나온 진흙과 먼지들로 온 시내가 몸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외형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 속에서 윗분의 말씀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아셈을 통해 열리길 희망합니다. 먼저는 믿는 자들이 말ㅆ과 성ㄹ으로 영적 변화에 항상 민감하게 하시고, 날마다 정직한 마음으로 나 자신부터 바로 설 수 있도록 노래해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단기 선교팀방문
단기팀들을 어떻게 섬길까 많은 고민과 노래 그리고 성ㄹ께 여쭤보며 준비했습니다. 팀들이 오기 전 저의 삶은 1학년 기말고사 시기로 밤새워가며 공부에 매진할 수 밖에 없어서 많은 스트레스와 육체적 피로로 인해 지친 모습이였지만, 그래도 성ㄹ께서는 팀원들을 섬기면 섬길수록 순간순간 갈 길들을 은,ㅎㅖ로 인도해주셨고, 말ㅆ으로 선하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들이 준비한 컴퓨터(US460불)를 저희 가족이 살고 있는 H마을 동장 사무실에 기증하면서 저희가 몇달 전부터 동장에게 제안한 동네 초등학교 운영 건(정부 땅)에 대해 조심스럽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현재는 동장과 지역주민들은 저희가 운영하는 것에 동의를 한 상태입니다. 구,시청 교육분과에 최종허가를 받아야 운영할 수 있는데 노래 부탁드립니다.
두번째팀은 힘과 에너지로 똘똘 뭉친 세 번째로 방문한 청년팀은 M지역과 K지역을 ㄱㄹ스ㄷ의 문화로 신선한 충격과 위로를 주었습니다. 청년팀이 방문한 M지역과 K지역에 의료4역과 한국라면의 위력으로 치료와 배부름을 주었습니다. 아이들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즐거워하며 떠날 땐 함께 눈물로 아쉬움의 막을 내린 지난 날들 이였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아주 심각한 환자가 있었는데 의사청년의 치료와 따듯한 도움의 손길로 성인남성 현지인이 완케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또 팀에서 K지역에 경제적 자립을 위해 저희가 제안한 송아지(한 마리 US150불) 분양 건에 대해 US700불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저희 가정이 맨 처음 방문한 K지역의 현지인들은 오직 구경꾼의 입장으로 아주 소극적으로 저희를 유심히 지켜 보았는데 지금은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 청년, 여성 할 것 없이 쉽게 참여하고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간절히 바라기는 수원팀과 요셉청년팀이 방문한 K지역에 예ㅂ공동체가 더욱 활성화 되길 소망하고, M지역에는 동장이 윗분께 나아오길 간절히 노래합니다.
- 아이들 교육 결단
저희 가정은 프랑스 교육에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 땅에서 2년이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학교를 방문해서 아이들 교육문제로 문의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읽은 책 한 권과 라오스의 열악한 교육 상황을 고려해 아이들을 프랑스 학교로 보내야 겠다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9월 학기부터 세람이와 세희는 각각 프랑스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입학 했습니다. 저희도 프랑스 교육을 시킬 줄이야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이곳에 선배 선생님들은 라오스 교육이 열악해 중,고등학교 때부터 다른 나라로 유학 보내는 것이 다반사였습니다. 물론 부인 선생님도 아이들 뒷바라지로 따라 갑니다. 반면 프랑스 학교는 초,중,고까지 이곳에서 교육 할 수 있기에 다른 곳으로 보내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결정에 한국에서 바라보고 생각하시는 시각 또한 부담감으로 작용하나 어쩔 수 없는 교육 현실 앞에 이러한 결단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ㅎㄴ님의 가정 정재형, 정봉숙(세람, 세희, 영광)올림
2012. 9. 15
감사 : 아이들 프랑스 학교 입학에 감사(프랑스 언어가 어려워서 만6세 이상은 입학 불가능)
*기도제목*
1. 사역과 삶에 있어서 날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듣고, 움직일 수 있도록
2. 저희 부부(라오스어)와 아이들(프랑스어)에게 언어의 진보가 더욱 있도록
3. 가족 모두 영,육이 계속 강권할 수 있도록
4. 저희뿐만 아니라 믿는 자들이 정결하고 정직한 태도로 늘 윗분께 기쁨으로 예ㅂ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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