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공동체 기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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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국] 이요한/ 안드보라 선교사님 소식과 기도제목

등록일 | 2012-06-21
정말 오랜만이죠.
네, 요즘에 누가 파도타기라구 하던가.....
높낮이가 있었습니다.
우선 음악 학원,네... 정말로 감사 합니다.
더 이상은 불가능 하다고 할 정도로 완벽하게 이루었습니다.

너무나 즐겁게 하나하나 꾸미는데,아귀가 딱딱 맞는다구 할까요?
인테리어 하는 과정서 맡길 형편은 아니니까 발로 뛰는데,
남편과 제가 소질이 있더라구요.ㅎㅎ
색깔 선택에서부터 목공소 일, 소파,커텐.......
하나하나 심사숙고해서 가져다 놓는데 그 모든 것이 맞아 떨어지는거에요.
물론 곳곳서 디자인이나 아이디어로 도와 주시는 천사들도 나타나구요.
하나,하나를 구비 할때마다 입에서 감사 기도가 절로 나왔습니다.
“당신이 하시는군요...”
인테리어와 병행해서 비자가 들어갔었습니다.
정식으로 사업인가도 받았으니 걱정도 안하고 신청 했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곳의 마지막 결정 기관인 정보부에서 이선생을 불렀습니다.
많은 사람에게서 이미 그 악명은 듣고 있었지만, 막상 당해보니.....
거절 당했습니다.
그 뒤의 마음이 힘들었던 것은 ........
이곳을 사랑하고 이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 했는데,퇴짜맞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해결 방법을 찾느라 사람들도 만나고, ㄱㄷ 도 하고 하면서, 다시 깨달았습니다.
사랑은 그냥 주는거, 거절 받더라도 그냥 주는거.....
다시 웃을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ㅎㅎㅎㅎ

조금 여유가 생기면서 악기 구입을 시작 했습니다.
옆에 나라,ㅇㅅㄹㅇ을 방문 했다가 그곳서 좋은 악기점을 발견하여
서로 관계가 어려운 두 나라 사이의 무역을 감행 했습니다.
이 나라는 음악에 대해 워낙 무지해서 좋은 악기가 구비되어 있는곳이 없습니다.
그리고 수입을 할 때 세금도 워낙 비싸구요. 세금 문제로는 재미있는 간증이 있습니다.
이곳서 이곳 친구들이 누구나 다 하는대로 가짜, 가격을 싸게 매긴 영수증을 가져오면 세금을 조금 적게 낼수 있다고 가르쳐 주더러구요.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별 죄의식 없이 하는 일....
그런데 악기를 구입하고 영수증을 받는 그 날, 우리에게 주신 말씀,
‘정직하라“ 였습니다.
세금, 정확히 다~ 냈습니다.
그렇지만 가슴을 폅니다. 떳떳하게 그 분의 일을 합니다.

여전히 ㄱㅎ 방문도 하고 우리를 부르는 곳은 어디나 찾아 갑니다.

학원을 열어야될 시점에선 아는 분을 통해 우리는 생각도 못할팀이 이곳을
방문 하셔서 정말로 천사처럼 저희의 지경을 넓혀주고 갔습니다.
그 팀이 대사관을 업고서 활동을 하는 팀이라 제가 활동할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떤일은,왜요? 하면서 의문이 들때도 있지만
어떤일은, 왜요? 하면서 환호를 지릅니다.  놀라워서, 그 분의 능력이....

다시한번 도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냉장고로, 카푸치노 기계로,피아노로......
채워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한번 와 보세요.


ㄱㄷ해 주실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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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ㄱㅎ서 찬양팀을 키워주기를 부탁 합니다.지혜롭게 할수 있기를

*여름에 몇팀이 이곳을 방문 합니다.잊지못할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학원이 비즈니스로도 잘되어야 합니다.이곳이 복된 자리가 되길

*9월쯤 다시 비자 문제를 시도 합니다.될 것을 믿습니다.

사랑 합니다. 아주 많이요.

    이 요한, 안 드보라  올림
2012-07-11
201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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