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김경민/오현영선교사 선교지 소식
사랑하는 조이어스 가족 여러분 한국은 제법 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곳은 조금 따뜻해 지나 싶었는데, 일주일 내내 한국의 가을날씨와 같이 쌀쌀하며 연일 비바람이 붑니다.
아마 언젠가 한국의 여름의 뜨거운 태양 밑에 한시간만 있어도 그늘을 찾아 가버릴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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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부터7월 21일까지 영국전역의 청년8명과 함께 랜드로버를 몰고
영국-프랑스-스페인-ㅁㄹㅋ(사하라) 여정을 갑니다.
켈틱기독교의 유산인 '자연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자연스럽게 만나고,
그 안에서 각자의 고유한 부르심을 찾게 하는 과정'으로 가는 모든 여정 중 텐트없이 밖에서 침낭만을 사용하여
자게 되며, 서로에 대해서 나누고 자유로운위기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여러자연들과 특히 사하라의 사막의 별밤속에서 며칠간은 이들에게 하나님을 만나는 놀라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일주일간은 오직 성령님만 의지한체 팀이 나뉘어져 ㅁㄹㅋ 깊은 산속의 미전도종족의 마을에서 ㅇㅅ영화상영 등
직접 복음을 전하는 기회를 가집니다.
이후 이들의 헌신을 통해 선ㄱ훈련의 리쿠르팅으로 연결되게 됩니다.
여전히 저는 영국의 청년들이 진정한 살아있는 복음을 만나지 못했기에 하나님을 모를 뿐 이들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가진 이들임을 믿습니다.
이것을 위해 기억하며 기도 부탁드립니다.
1. 나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앞에 경외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며 열방의 예배자로 계속 서 있을 수 있도록
(선교의 원동력은 예배임을 잊지 않도록)
2. 사하라 여정 중 운전하는 저의 손길과 안전한 모든일정들 가운데 함께 영국 전역에서 모인 7명의 영국청년들이
한명한명 주님을 다시 만나고 복음을 위해 헌신되어 일어 설 수 있도록 (6월23월 ~ 7월21일)
3. ㅁㄹ코 여정 중 만나는 산 깊은 곳의 미전도 종족 마을에서 사역하는 일주일간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도록
(ㅇㅅ영화 상영과 ㅂ음을 위해)
4. 모든 사역에 있어서 지혜롭게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고, 건강과 모든 필요가 채워 질 수 있도록
항상 기도와 사랑으로 섬겨주심에 감사드리며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