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공동체 기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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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국] 이요한/ 안드보라 선교사님 소식과 기도제목

등록일 | 2013-10-19

지난 주에 계속 ㄱㄷ하고 기대해 왔던 하나의 일을 했습니다.
시 ㄹ 아 내전이 계속 되면서 많은 난민들이 여러 나라로 들어 오고 이 곳 우리가 사는 곳에도 물밀듯이 밀려 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들을 돕는 일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으로 이 일에 뛰어 들어 하는 사람도 워낙 많고 우리가 하는 일은 음악과 ㅇㅂ 사역이라 언젠가 필요 할때 도우리라 생각 하고 ㄱㄷ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른 친구들과 팀이 되어서 이 곳의 공식적으론 제일 큰 캠프에 들어가서 여자들과 어린 아이들을 교육 시키는 일을 하고 있었지만 마음 속으로 드는 생각은 항상 이 들에게 음악으로 기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 뿐 이었습니다.

드디어 저희에게 기회가 와서 지난 주에 이 들이 많이 모여 사는 한 동네의 ㄱㅎ를 빌려서 ㅇㅂ겸 음악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그 곳 현지에서 가정 방문을 하며 섬기시는 분이 짧은 시간 홍보를 하여서 엍마나 올까 걱정을 하였는데.... 차고 넘쳤습니다.

가벼운 디즈니 음악으로 시작 해서 그들의 마음을 녹이고 ㅇㅂ로 들어 갔습니다.
굳고 경직된 얼굴로 들어섰던 그들이, 음악회를 한다고 ㄱㅎ에 발을 디딘 그들이 손뼉을 치기 시작 했습니다.

함께, 함께......음악에 빠졌습니다.
저희는 소원 하기는 ㅊㅇ의 가사가 마디마디 그들의 머리에 뿌리 내리기를 원 합니다.
옛날 우리 나라에 ㅂㅇ이 전해질때 ㄱㅎ에서 불렀던 ㅊㅇ이 오가던 사람들의 머리에 박혀 ㅈ 앞으로 나오는데 결정적인 씨뿌리는 일을
한것 처럼...

이 어린 아이들이 기억 하기를 원합니다.그리고 그 분이 하실것을 믿습니다.

ㅇㅂ가 끝날 무렵 같이 ㄱㄷ를 했습니다.
현지 ㅁㅅ님께서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 아픈 사람, 치유 받기 원하는 사람은 일어 나면 ㄱㄷ 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놀랍게도 망설이던 사람들이 일어났습니다.

무슨 일을 했는지는 그 분만이 아실것 입니다.
저희는 있는 자리서 최선을 다 할뿐 입니다.

그곳에 오셨던 기자 한 분이 말씀 하셨습니다.
음악의 힘이 참으로 크다고, 음악으로 ㅊㅇ으로 험한 환경 속에서 많은 험한 소리 속에서 상처 받은 그들이 회복되어 지는것이 느껴 진다고....
이 일은 계속 해야 될 일이라고.....

끝나고 돌아가는 이들에게 조그만 선물 꾸러미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집에 가서까지 우리를 잊지 말라고..... 편안하고 포근한 느낌을 잊지 말라고....

계속 ㄱㄷ 해주심 감사 합니다.
아마도 계속 이 일은 진행 될것 같습니다.

2013. 10.14. 이 요한 안 드보라 올림

2013-10-19
201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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