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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마리아인 SOS 프로젝트 _연세세브란스

등록일 | 2014-03-04

선한 사마리아인 SOS 프로젝트 시작

교회와 개인 독지가 1억여원 후원
의료사각지대 중증환자 200여명 지원
1년 중 1달 목회적 돌봄도


의료원이 3월부터 교회 및 개인독지가와 함께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중증응급환자를 지원한다.
의료원은 13일 종합관 교수회의실에서 서울·인천·경기소재11개교회 및 개인독지가와
‘선한사마리아인 SOS 프로젝트(GoodSamaritan SOS)' 협약식을가졌다.

협약식에는 이철 의료원장과 장준 발전기금사무국 국장, 김소선 세브란스병원 간호담당부원장을
비롯해SOS 프로젝트 운영위원과 후원교회에서 참석했다.
세브란스병원에는한해약600여명의 응급환자가 찾아오는데 이들 대부분이
생활고를 이유로 제대로된 치료를받지못한다.
특히200여명은 중증환자로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하지만 이들 역시 진료비가 없어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다.

SOS 프로젝트는 세브란스병원을 찾은 응급환자 중 생활고로 치료를 받지못하는 중증환자를 대상으로
치료비와약제비등을지원하는사업이다.
프로젝트에는 참여교회 및 독지가가 300만원에서부터 1,000만원까지 매년 총 1억 800만원을 모아
200여명의 중증환자를 대상으로 치료비를 후원한다.

응급실을 찾은 중증환자는 의료진과 원무팀, 사회사업팀의 도움을 받아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수있다. 5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별도의 논의 절차를 거쳐 추가지원을 받을 수 있다.
치료비지원 이외에도 SOS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11개교회는 일년 중 한 달의 기간을 정해
응급환자의 심방과 격려, 기도 등 목회적돌봄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철의료원장은 “예수께서는 우리의 이웃이 누구인가 라는 질문에 혼자 강도를 만나 생명을 잃을
위험에 처한 유대인을 도와준 사마리아 사람이라고 말씀하셨다”면서
“세브란스가11개 교회, 개인독지가와 함께 진정한 이웃이자 기독의 료기관으로서의
정체성확립을 위해 이 프로젝트를 마련하게됐다”고 말했다.


후원교회 및 독지가
△ 경동교회(박종화 목사)
△ 만나교회(김병삼 목사)
△ 베이직교회(조정민 목사)
△ 안양감리교회(임용택 목사)
△ 예일교회(박상철 목사)
△ 원천교회(문강원 목사)
△ 정동제일교회(송기성 목사)
△ 조이어스교회(박종렬 목사)
△ 종교교회(최이우 목사)
△ 청파교회(김기석 목사)
△ 평광교회(조성옥 목사)
△ 이차용 독지가

[출처] 연세 세브란스 의료원 소식_2월호


조이어스교회가 연세세브란스와 선교적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선한 사마리아인' 협약을 맺었습니다.^^
함께 힘을 합하여 아픔 가운데 있는 많은 영혼들을 살려내는 귀한 통로로 쓰이길 소망합니다.^^

2014-03-04
20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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