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국] 이요한,안선영 선교사님 기도제목
등록일 | 2014-02-28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 소리, 냄새, 느낌..... 온 몸으로 느끼시나요?
이 곳도 봄은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이 곳도 사시사철 덥다고 생각 하는데 아니요, 겨울엔 많이 추워요.
지난 겨울은 호되게 눈도 많이 왔구요.
난방이 안되고 돌 바닥 집이라 뜨끈한걸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 에게는 최악이죠....
저에게는 유난히 혹독한 겨울 이었구, 드디어 봄이 오네요.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아, 이곳이 최전방 이구나......새삼스럽게.....
이제 5년이 되었어요.
새내기땐 정말 겁없이 덤비고 그냥 돌진 이었는데 그리고 즐겁게 길을 뚫고 나갔는데(무식하면 용감? ㅋ)
이제 눈이 떠지고 앞이 훤하게 보이기 시작하니 그 앞이 첩첩 산중 이었고 많은 복병들이 있었네요.
5년이란 세월동안 보고 느낀것, 절실히 깨달은 것이 이 곳이 최전방 이구나...에요.
그리고 저희는 그 앞에 서 있는 전사에요.
그래서 많은 공격을 받죠.영과 육이 공격을 받으니 많은 사람들이 쓰러져요.무너지구요.
신나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가슴 아픈 일들을 만나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인 왜? 가 해답을 찾는것 같아요.
공격을 하는 적의 정체를 아니 대비를 해야 되겠죠? 철저히...
이건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셔야 해요. ㄱㄷ로....
학원도 봄을 맞이 하는것 같아요.
점점 찾는 사람도 많구요. 여전히 선생님이 없어서 애를 먹지만....
블루버드는 안정된 상태로 여러가지 일들을 진행하고 있어요.
지난주엔 작년에 한번 방문했던 이 나라에서 제일 가난한 동네에 가서 음악회를 했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고 그들이 눈을 반짝이며 음악이라는것에 눈을 뜨는것에 너무 기뻤지만
안 좋은(?)일도 있었어요.
외국인들이 몰려 가니까 저희들을 노리고(..)손 버릇 나쁜 사람이 가방을 뒤졌네요.
끝나고 알게 되었는데 조금 아니 많이 허탈 했어요.
갑자기 어두어지는 마음을 다스리느라 힘들었는데, 그것도 또 하나의 시험 이드라구요.
저희가 그 곳에 무엇을 하러 갔겠어요?
사랑하러 그 분의 사랑을 전해주러 갔잖아요....
가끔 목적을 잊어 버리고 쓸데 없는것에 사로 잡히는 저를 보구 웃었어요.돈은 아무것도 아닌데.....
다음주엔 대학이 많이 몰려 있는 도시에서 특별 집회를 해요.
사실은 작년부터 젊은이들을 위한 ㅇㅂ를 위해 ㄱㄷ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이 곳의 ㅁㅅ님들이나 ㄱㅎ에서 도움을 받기는 힘든것 같아요.
교파가 너무나 서로 틀리고 본인들의 ㄱㅎ만 생각하기 때문에...
지혜롭게 풀고 나가길 원해요.
우선은 젊은이들과 모임을 해요.그들의 ㄱㅎ를 위해,이 나라를 위해 ㄱㄷ하고 준비하고
가끔 지금처럼 집회를 하고....
저희의 꿈은 이 곳의 젊은이들이 일어나는 거에요.
이 일에 연관되어서 이 번 여름에 저희 팀이 한국으로 가려고 해요.
작년에 어떤 집회에서 저희 팀이 오기를 원했는데 자비로 가야해서 갈 수 있을까 했었어요.
용기도 안 났구요. ㄱㄷ하면서 문이 쉽게 열어지면 가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의외로 멤버들이 전부 호응을 하는 거에요.
한 명은 미국에서 와야 하는 데두요.
진행중 이에요.
우선 저희가 가는 목적은 첫째는 한국의 젊은이들을 일으키는 거예요.점점 젊은 사람들의 헌신이 줄고 있다고 들었어요.다른 나라의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동기를 부여하고 ㅅㄱ적 삶을 얘기해 주는거죠.
둘째는 중ㄷ에대해 알려주는 거에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중ㄷ에 대해 이슬ㄹ에 대해 말해주고 관심을 갖게 하고 필요성을 일깨워 주는거죠.
셋째는 저희 일에 대해 알리는 거에요.그리고 헌신할 사람과 물질로 도와줄 사람들을 일으키는거죠.
자...... 여러분들이 바빠지셔야 해요.....
ㄱㄷ와 여러가지 도움이 필요해요.
날짜는 6월 20일경 부터 7월 10일경 까지에요. 비행기를 아직 예약 안 했어요
어떤 ㅇㅂ 라도 참가하고 저희를 알리기를 원해요.연결시켜 주세요.
머무를 곳이 필요해요.9명 이라 어디 빈 집이 있으면 해요. 알아봐 주시겠어요?
어쩜 차도 필요할것 같아요.여기저기 혹시 지방이라도 다닐려면.....
경비도 필요해요. 비행기 값은 각자가 자비로 한다고는 했지만 만만치 않은 돈이라 도움이 필요해요.
여러가지 너무 복잡해서 그냥 안하면 되잖아 하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어요.
그런데 누군가가 해야될 일이라면 용기있는 사람이 해야 되겠죠.
힘을 넣어 주세요.
연결 시켜 주시고 ㄱㄷ해 주시고 도와 주세요.
그러면 할 수 있어요.
요즘 저에게 은혜되는 말씀은 로마서 4장 1~5 절
믿응으로 의롭다 함을 받길 원해요.
사랑 합니다.
이 곳도 봄은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이 곳도 사시사철 덥다고 생각 하는데 아니요, 겨울엔 많이 추워요.
지난 겨울은 호되게 눈도 많이 왔구요.
난방이 안되고 돌 바닥 집이라 뜨끈한걸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 에게는 최악이죠....
저에게는 유난히 혹독한 겨울 이었구, 드디어 봄이 오네요.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아, 이곳이 최전방 이구나......새삼스럽게.....
이제 5년이 되었어요.
새내기땐 정말 겁없이 덤비고 그냥 돌진 이었는데 그리고 즐겁게 길을 뚫고 나갔는데(무식하면 용감? ㅋ)
이제 눈이 떠지고 앞이 훤하게 보이기 시작하니 그 앞이 첩첩 산중 이었고 많은 복병들이 있었네요.
5년이란 세월동안 보고 느낀것, 절실히 깨달은 것이 이 곳이 최전방 이구나...에요.
그리고 저희는 그 앞에 서 있는 전사에요.
그래서 많은 공격을 받죠.영과 육이 공격을 받으니 많은 사람들이 쓰러져요.무너지구요.
신나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가슴 아픈 일들을 만나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인 왜? 가 해답을 찾는것 같아요.
공격을 하는 적의 정체를 아니 대비를 해야 되겠죠? 철저히...
이건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셔야 해요. ㄱㄷ로....
학원도 봄을 맞이 하는것 같아요.
점점 찾는 사람도 많구요. 여전히 선생님이 없어서 애를 먹지만....
블루버드는 안정된 상태로 여러가지 일들을 진행하고 있어요.
지난주엔 작년에 한번 방문했던 이 나라에서 제일 가난한 동네에 가서 음악회를 했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고 그들이 눈을 반짝이며 음악이라는것에 눈을 뜨는것에 너무 기뻤지만
안 좋은(?)일도 있었어요.
외국인들이 몰려 가니까 저희들을 노리고(..)손 버릇 나쁜 사람이 가방을 뒤졌네요.
끝나고 알게 되었는데 조금 아니 많이 허탈 했어요.
갑자기 어두어지는 마음을 다스리느라 힘들었는데, 그것도 또 하나의 시험 이드라구요.
저희가 그 곳에 무엇을 하러 갔겠어요?
사랑하러 그 분의 사랑을 전해주러 갔잖아요....
가끔 목적을 잊어 버리고 쓸데 없는것에 사로 잡히는 저를 보구 웃었어요.돈은 아무것도 아닌데.....
다음주엔 대학이 많이 몰려 있는 도시에서 특별 집회를 해요.
사실은 작년부터 젊은이들을 위한 ㅇㅂ를 위해 ㄱㄷ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이 곳의 ㅁㅅ님들이나 ㄱㅎ에서 도움을 받기는 힘든것 같아요.
교파가 너무나 서로 틀리고 본인들의 ㄱㅎ만 생각하기 때문에...
지혜롭게 풀고 나가길 원해요.
우선은 젊은이들과 모임을 해요.그들의 ㄱㅎ를 위해,이 나라를 위해 ㄱㄷ하고 준비하고
가끔 지금처럼 집회를 하고....
저희의 꿈은 이 곳의 젊은이들이 일어나는 거에요.
이 일에 연관되어서 이 번 여름에 저희 팀이 한국으로 가려고 해요.
작년에 어떤 집회에서 저희 팀이 오기를 원했는데 자비로 가야해서 갈 수 있을까 했었어요.
용기도 안 났구요. ㄱㄷ하면서 문이 쉽게 열어지면 가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의외로 멤버들이 전부 호응을 하는 거에요.
한 명은 미국에서 와야 하는 데두요.
진행중 이에요.
우선 저희가 가는 목적은 첫째는 한국의 젊은이들을 일으키는 거예요.점점 젊은 사람들의 헌신이 줄고 있다고 들었어요.다른 나라의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동기를 부여하고 ㅅㄱ적 삶을 얘기해 주는거죠.
둘째는 중ㄷ에대해 알려주는 거에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중ㄷ에 대해 이슬ㄹ에 대해 말해주고 관심을 갖게 하고 필요성을 일깨워 주는거죠.
셋째는 저희 일에 대해 알리는 거에요.그리고 헌신할 사람과 물질로 도와줄 사람들을 일으키는거죠.
자...... 여러분들이 바빠지셔야 해요.....
ㄱㄷ와 여러가지 도움이 필요해요.
날짜는 6월 20일경 부터 7월 10일경 까지에요. 비행기를 아직 예약 안 했어요
어떤 ㅇㅂ 라도 참가하고 저희를 알리기를 원해요.연결시켜 주세요.
머무를 곳이 필요해요.9명 이라 어디 빈 집이 있으면 해요. 알아봐 주시겠어요?
어쩜 차도 필요할것 같아요.여기저기 혹시 지방이라도 다닐려면.....
경비도 필요해요. 비행기 값은 각자가 자비로 한다고는 했지만 만만치 않은 돈이라 도움이 필요해요.
여러가지 너무 복잡해서 그냥 안하면 되잖아 하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어요.
그런데 누군가가 해야될 일이라면 용기있는 사람이 해야 되겠죠.
힘을 넣어 주세요.
연결 시켜 주시고 ㄱㄷ해 주시고 도와 주세요.
그러면 할 수 있어요.
요즘 저에게 은혜되는 말씀은 로마서 4장 1~5 절
믿응으로 의롭다 함을 받길 원해요.
사랑 합니다.
※ 답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