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공동체 기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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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국] 이요한/ 안드보라 선교사님 소식과 기도제목

등록일 | 2014-01-22

블루 버드가 새해 인사 드립니다.

복된 새해 되세요.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끝내고 찍은 사진 입니다.

ㄱㄷ가 모아져서 이루어 냈습니다.

사실 이번엔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작년에 처음 할때는 멋모르고 용감하게 덤볐습니다.

금년엔 여러가지로......

아마도 욕심도 앞섰겠죠? ㅎㅎ

이곳의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중심가에 있는 극장에서 이틀에 걸쳐 공연을 했어요.

눈이 워낙 많이와 교통이 많이 끊기는 악 조건 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와 주셔서 걱정했던 경비 문제는 해결해 주셨어요.

11, 12월 힘들었어요.

다운이 되느데 어떻게 할 수가 없을 정도 였어요.

독감이 걸려서 낫지도 않구요.

영육이 다 온전치 않으니 일어서기가 힘들더라구요.

일은 추진하고 뚫고 나아가야 하는데 자꾸 어둠이 발목을 잡는 거에요.

오래전에 들었던 나쁜 말들을 묵상(?)하고 되새기고....ㅠㅠ

현재의 상황에서 비관적인 쪽으로 바라보고....

하나도 기쁘지도 않구요.

전혀 저 답지 않다고들 하는데 전 웃을 수가 없었어요. 힘드니까.....

거기다 발톱을 뽑는 대 수술(?) 까지 하고 움직이지도 못 하게 되니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요.

사실 우울한 사람, 비관적인 사람들을 젤 이해 못 하는 저 였는데 제가 그러고 있으니 아...그 분들 맘 이해 되더라구요.

그래도 다행은 워낙 오픈하는 성격이라 많은 분들께 ㄱㄷ 부탁을 했었어요.

그랬더니 새해가 되고 어느 날, 그야말로 은혜가 임했어요.

본래의 나를 다시 사랑하게 되었고 어둠을 그때그때 물리칠수도 있고 또한 뚫고 나갈 수 있는 용기도 생겨 났어요.

제가 무엇을 한게 아니라 그냥 은혜가 임 했어요.

크리스마스 공연 은 두 번의 공공 장소에서의 콘서트와 한 번의 시리아 난민들을 위한 ㅇㅂ겸 공연이 었는데

크리스마스 찬양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나가면서 ㅂㅇ을 말 했어요.

이 일 또한 은혜가 임하시면 나머지는 그 분이 하실것을 믿어요.

시리아 난민들을 위한 콘서트는 사람들이 너무 몰려와 (400)ㄱㅎ 집기들이 망가지고 정신이 없었어요.

동영상을 보내는데 꼭꼭 봐 주세요.

새해에는 이 편지를 받으시는 모든 분들께 은혜가 임하시기를 ㄱㄷ해요

저희는 겸손히 기다리며 조심조심 나가길 원해요.

벌써 5년이 되었어요.

돌이켜 보면 어느것 하나 은혜 아닌 것이 없어요.

같이 ㄱㄷ해 주실것은

*블루 버드 팀을 위해서

지금 팀이 너무 좋아요.한 식구 같아져서 좋은 기운이 넘쳐 흘러요.

*젊은 워십 리더들을 키우는 일

팀에서 작년말에 이어 집중적으로 젊은이들을 위한 ㅇㅂ를 세우고 훈련 시키는 일

*여름에 저희 팀이 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어요.

문이 희안하게 열리고 있어요.

*학원 운영

사람, 선생님이 정말 급해요.

2014-01-22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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