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국] 이요한 안드보라 선교사 소식
등록일 | 2014-04-17
오랜만에 편지를 쓰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그렇게 생각이 되나 봅니다.
어제는 귀한 자리에 갔었습니다.
저희도 그 곳서 공부를 했었고 또한 저희 팀도 대부분이 아랍어 공부를 한 학교의 50주년
행사 였습니다.
학교를 세우신분과 역대 교장들이 다 미국에서 오고 심지어는 다니던 학생들도 참가해서
축하를 했습니다.
블루버드가 ㅇㅂ를 인도 했기 때문에 저희는 일찍 그 곳(성경의 길르앗 지방) 캠프장에 가야 했습니다.
악기를 셋팅하고 연습을 하고 있는데 자그마한 할아버지 한 분이 걸어오셨습니다.
이 곳 저 곳을 만지시면서....
가까이 다가가 hi 하구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이땅에 5~60년전에 오셔서 많은 일들을 만들어 내신
유명하신 우리의 선배 되시는 분 이었습니다.
이 행사에 참석하러 멀리 미국서 오신 분, 벌~써 은퇴 하시고 90이 되어 가시는 연로 하신 분....
그 장소의 이 곳 저 곳을 만지시면서 그것을 어떻게 만들었는가를 설명해 주시는데,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이미 많은 곳에서 그 분의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
이 땅의 전설이신 분입니다.많은 현지인들이 그 분을 존경하고 좋은 기반들을 만들어 주셔서
이 땅을 밟는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 주시는 역할을 하신 분.....
블루버드의 50년 후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50년 후에 저는 없겠더라구요.ㅎㅎ 너무 늦게 시작 했네요.ㅠㅠ
지금도 저희 일이 이 곳서 처음 시도한 일이라 많은 분들이 보러 옵니다.
바라기는 문을 잘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 가는 일들은 정말로 은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약해서 수도 없이 징징대고 why하고 여쭙지만 그 분의 계획은 빈 틈이 없으십니다.
지금은 저도 놀라서 그냥 기다립니다.
제가 할 일은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집과 차량이 해결 되었습니다. ㅎㄹㄹㅇ!!
굉장히 큰 짐이었습니다. 이 아이들을 끌고 어디가서 자나....물론 바람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장소면 돼.. 하고도
마음 먹었지만 내 마음속에 독 버섯처럼 일어나는 섭섭한 마음은 저를 힘들게 하였습니다.
결국은 믿음을 보셨습니다.
수도 없이 던지는 why 속에서도 그 분을 믿는 중심을 보시고 조그마한 믿음을 보시고
생각 할 수도 없는 방법으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일정을 짜고 있는데 이제는 저절로 힘이 빠져 (ㅎㅎ) 그냥 기다립니다.
그리고 기대 합니다.
새로운 일 하나가 시작될것 같습니다.
저희가 학원을 열면서 부터는 사실은 밖의 ㅅㅇ은 잘 못했습니다.
블루버드가 나가는 일을 제외하곤 학원에 묶여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을 위해 계속 ㄱㄷ를 했었는데 알맞은 때에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지금 학원은 많이 자리를 잡아 갑니다.
학생들도 늘고 있고 무엇 보다도 좋은 소문들이 돌아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일주일에 한 번은 밖으로 나가는 일을 할려고 합니다.
시리아 난민들이 사는 동네를 방문 하는데 한 곳은 탁아소 같은 곳으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일을 도울것 같습니다.
다른 하나는 가정 방문을 하는데 그때도 음악과 함께.....
기대하고 ㄱㄷ 합니다.
물론 또 어떤 힘든 일이 닥칠지 모르지만 중요한것은 그 분 안에 있는 사람을 그 누구도
흔들리게 할 수 없습니다.
오직 방향, 가는 방향이 바르기를 원합니다.
주저 앉아 있을 수도 있지만 저희는 뚫고 나아가는것이 좋습니다.
50년후에 100년 후에 도움이 되는 일이면 더 좋겠습니다.
ㄱㄴ 동역자 여러분 감사 합니다.
아마도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그렇게 생각이 되나 봅니다.
어제는 귀한 자리에 갔었습니다.
저희도 그 곳서 공부를 했었고 또한 저희 팀도 대부분이 아랍어 공부를 한 학교의 50주년
행사 였습니다.
학교를 세우신분과 역대 교장들이 다 미국에서 오고 심지어는 다니던 학생들도 참가해서
축하를 했습니다.
블루버드가 ㅇㅂ를 인도 했기 때문에 저희는 일찍 그 곳(성경의 길르앗 지방) 캠프장에 가야 했습니다.
악기를 셋팅하고 연습을 하고 있는데 자그마한 할아버지 한 분이 걸어오셨습니다.
이 곳 저 곳을 만지시면서....
가까이 다가가 hi 하구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이땅에 5~60년전에 오셔서 많은 일들을 만들어 내신
유명하신 우리의 선배 되시는 분 이었습니다.
이 행사에 참석하러 멀리 미국서 오신 분, 벌~써 은퇴 하시고 90이 되어 가시는 연로 하신 분....
그 장소의 이 곳 저 곳을 만지시면서 그것을 어떻게 만들었는가를 설명해 주시는데, 마음이 울컥해졌습니다.
이미 많은 곳에서 그 분의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
이 땅의 전설이신 분입니다.많은 현지인들이 그 분을 존경하고 좋은 기반들을 만들어 주셔서
이 땅을 밟는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 주시는 역할을 하신 분.....
블루버드의 50년 후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50년 후에 저는 없겠더라구요.ㅎㅎ 너무 늦게 시작 했네요.ㅠㅠ
지금도 저희 일이 이 곳서 처음 시도한 일이라 많은 분들이 보러 옵니다.
바라기는 문을 잘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 가는 일들은 정말로 은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약해서 수도 없이 징징대고 why하고 여쭙지만 그 분의 계획은 빈 틈이 없으십니다.
지금은 저도 놀라서 그냥 기다립니다.
제가 할 일은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집과 차량이 해결 되었습니다. ㅎㄹㄹㅇ!!
굉장히 큰 짐이었습니다. 이 아이들을 끌고 어디가서 자나....물론 바람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장소면 돼.. 하고도
마음 먹었지만 내 마음속에 독 버섯처럼 일어나는 섭섭한 마음은 저를 힘들게 하였습니다.
결국은 믿음을 보셨습니다.
수도 없이 던지는 why 속에서도 그 분을 믿는 중심을 보시고 조그마한 믿음을 보시고
생각 할 수도 없는 방법으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일정을 짜고 있는데 이제는 저절로 힘이 빠져 (ㅎㅎ) 그냥 기다립니다.
그리고 기대 합니다.
새로운 일 하나가 시작될것 같습니다.
저희가 학원을 열면서 부터는 사실은 밖의 ㅅㅇ은 잘 못했습니다.
블루버드가 나가는 일을 제외하곤 학원에 묶여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을 위해 계속 ㄱㄷ를 했었는데 알맞은 때에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지금 학원은 많이 자리를 잡아 갑니다.
학생들도 늘고 있고 무엇 보다도 좋은 소문들이 돌아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일주일에 한 번은 밖으로 나가는 일을 할려고 합니다.
시리아 난민들이 사는 동네를 방문 하는데 한 곳은 탁아소 같은 곳으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일을 도울것 같습니다.
다른 하나는 가정 방문을 하는데 그때도 음악과 함께.....
기대하고 ㄱㄷ 합니다.
물론 또 어떤 힘든 일이 닥칠지 모르지만 중요한것은 그 분 안에 있는 사람을 그 누구도
흔들리게 할 수 없습니다.
오직 방향, 가는 방향이 바르기를 원합니다.
주저 앉아 있을 수도 있지만 저희는 뚫고 나아가는것이 좋습니다.
50년후에 100년 후에 도움이 되는 일이면 더 좋겠습니다.
ㄱㄴ 동역자 여러분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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