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권용준 선교사님 소식
등록일 | 2022-07-13
5월, 6월에 풍성히 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함으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아프칸, 이란, 파키스탄에 온 라인 가정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개종한 난민들이 두고 온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했었는데…
그 결실로 5월부터 온 라인으로 가정교회를 시작했습니다.
세례식 교육
예수님을 영접한 11명의 새신자들에 대한 3개월 과정의 세례식 교육이
시작됐습니다.
믿음의 반석위에 굳게 설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GRAM 선교회 및 영 네일아트 팀 단기 사역 방문
난민선교회인 GRAM 선교회와 미국 회사인 영 네일 아트 팀들이 오셔서
난민들 특별히 자매들에게 네일 아트 직업 훈련을 했습니다.
또한 함께 동행하신 루이스 부쉬 목사님과 허버트 홍 목사님께서 말씀과 기도로
믿음의 공동체를 섬겨 주셔서 난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습니다.
구제 사역
귀한 도움의 손길로 쌀 200kg을 어려운 난민가정들에게 나눴습니다.
너무나 기뻐 활~짝 웃으며 감사히 받는 모습에 저희들도 가슴이
뭉클 했습니다. 사랑의 감동을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THE HOPE 의료팀 단기선교
SPH 학생 9명과 THE HOPE 의료진(안과3명, 치과3명, 가정의학 4명, 간호사1명)
11명등 총 20명이 오셔서 난민들을 섬겨 주셨습니다.
특별히 눈들이 아주 안 좋았는데 안경을 무료로 맞춰 주셔서 난민들에게
큰 힘이 됐습니다.
인도네시아 선교 50주년 기념식 (간증 – 난민사역 소개)
한인 선교사 인도네시아 선교 50주년 기념식에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난민들 사역소개 및 간증을 했습니다.
덕분에 아프칸 난민들과 GRAM 선교회를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CGA 고등학생 단기 팀 방문
3박4일 일정으로 CGA 학생 7명이 방문해서 난민학교 3,4,5 학년 학생 60명을
섬겨 주셨습니다.
또한 개종한 청년들과는 찬양 및 기도로 함께 깊은 은혜를 나눴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 특별히 난민들에게 관심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사울을 바울로 변화시키셔서 사용하셨던 하나님께서
사울과 같은 아프칸 난민들을 바울로 변화시켜 사용하시고자
저희들을 하나님의 사역현장에 투입하셔서 써주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고
감사하며 순종하고 있습니다.
지쳐있는 난민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으로 기도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들도 모일 때 마다 한마음으로 여러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를 하나님의 은혜로 이겨내
승리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은혜가 풍성한 삶들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함으로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아프칸, 이란, 파키스탄에 온 라인 가정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개종한 난민들이 두고 온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했었는데…
그 결실로 5월부터 온 라인으로 가정교회를 시작했습니다.
세례식 교육
예수님을 영접한 11명의 새신자들에 대한 3개월 과정의 세례식 교육이
시작됐습니다.
믿음의 반석위에 굳게 설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GRAM 선교회 및 영 네일아트 팀 단기 사역 방문
난민선교회인 GRAM 선교회와 미국 회사인 영 네일 아트 팀들이 오셔서
난민들 특별히 자매들에게 네일 아트 직업 훈련을 했습니다.
또한 함께 동행하신 루이스 부쉬 목사님과 허버트 홍 목사님께서 말씀과 기도로
믿음의 공동체를 섬겨 주셔서 난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습니다.
구제 사역
귀한 도움의 손길로 쌀 200kg을 어려운 난민가정들에게 나눴습니다.
너무나 기뻐 활~짝 웃으며 감사히 받는 모습에 저희들도 가슴이
뭉클 했습니다. 사랑의 감동을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THE HOPE 의료팀 단기선교
SPH 학생 9명과 THE HOPE 의료진(안과3명, 치과3명, 가정의학 4명, 간호사1명)
11명등 총 20명이 오셔서 난민들을 섬겨 주셨습니다.
특별히 눈들이 아주 안 좋았는데 안경을 무료로 맞춰 주셔서 난민들에게
큰 힘이 됐습니다.
인도네시아 선교 50주년 기념식 (간증 – 난민사역 소개)
한인 선교사 인도네시아 선교 50주년 기념식에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난민들 사역소개 및 간증을 했습니다.
덕분에 아프칸 난민들과 GRAM 선교회를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CGA 고등학생 단기 팀 방문
3박4일 일정으로 CGA 학생 7명이 방문해서 난민학교 3,4,5 학년 학생 60명을
섬겨 주셨습니다.
또한 개종한 청년들과는 찬양 및 기도로 함께 깊은 은혜를 나눴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에 특별히 난민들에게 관심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사울을 바울로 변화시키셔서 사용하셨던 하나님께서
사울과 같은 아프칸 난민들을 바울로 변화시켜 사용하시고자
저희들을 하나님의 사역현장에 투입하셔서 써주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고
감사하며 순종하고 있습니다.
지쳐있는 난민들을 위해 뜨거운 사랑으로 기도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들도 모일 때 마다 한마음으로 여러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를 하나님의 은혜로 이겨내
승리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은혜가 풍성한 삶들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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