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국] 이요한/ 안드보라 선교사님 소식과 기도제목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요즘 저의 마음 입니다.
고난도 단련도 무섭지 않습니다.
정금같이 되기 위한 과정이라면 오직 감사할 따름 입니다.
소식이 많이 늦었습니다.
한국서 돌아오자 마자 부터 일이 쏟아지기 시작 했습니다.
마치 기다리고 있었던것 처럼.....
그리고 좋은 멤버들을 채워 주셨습니다.
모두 기억 하시죠?
매 ㄱㄷ 편지마다 사람이 필요해요,사림이 필요해요 하구 징징 댔던거....
네 응답 되었습니다.
ㄱㄷ한 그대로 훌륭한 사람들로 채워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 한지요. 감사 합니다.
각 종의 ㅇㅂ에 초대 받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초대 받아도 멤버들이 바쁘고 시간이 안 맞아서 못 했는데 새로운 사람들이
훌륭한 ㅇㅂ자들이라 어디든지 갑니다.
현지인 ㅇㅂ, 특별 집회, 필리핀 ㅇㅂ.....
특별히 이번엔 요즘에 저희가 하는 일 두가지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 먼저는 학원에서 k-pop 콘서트를 했을때의 일입니다.
새로운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라 k-pop 콘서트를 기획 했었었습니다.
저는 솔직이 반응이 그렇게 좋을 줄 몰랐습니다.
공고를 내고 얼마되지 않아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자 전화통이 불이 나기 시작 했습니다.
밤이고 낮이고 가리지 않고 전화가 오는데 심지어는 밤 12까지도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들어올수 있는 인원은 한정되어 있는데 그냥두면 난리가 날것 같았습니다.
다시 다 전화해서 예약한 사람만 받기로 하고 다른 사람들은 다음 기회에 더 큰데서 꼭 한다고 약속해 주고.....
콘서트 날 , 또 한번 놀랐습니다.
온 사람들의 100%가 이 곳 종교 사람 이었습니다.
사람들을 모으기에 이것보다 좋은 접촉점은 없었습니다. ㅎㄹㄹㅇ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케이 팦과 엮어서 할려고 합니다.
지혜가 필요 합니다. ㄱㄷ해 주세요.
2. 저희가 매주 가서 돌보는 시리아 난민 아이들 이야기입니다.
지난번 추석 때 한복을 입히고 추석 파티를 했습니다.
이 아이들이 놀랍게 변하고 있습니다.
두려워 떨던 아이들이 함박 웃음을 웃습니다.
건드리지도 못하게 하며 자기 몸을 사리던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 안깁니다.
그리고 노래를 하며 춤을 추고 뜁니다.
한가지 바라는건 이 아이들이 저희를 기억하길 원 합니다.
사랑으로.....
그리고 그 사랑이 세상을 변화 시킬것을 믿습니다.
이 아이들의 미래에 그들의 삶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때
옳은 선택을 하기를 ㄱㄷ 합니다.지금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그런 단체에는 안 들어가는....
선생님들과도 관계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계속 ㄱㄷ해 주세요.
이 아이들을 위해...
이번 주는 현지인들의 연합 집회,다음 주는 시리아 난민 젊은이들과의 리트릿과 ㅇㅂ,....
쉴 틈이 없어 건강이 조금 염려 됩니다.
학원도 문이 열리기 시작 했습니다.
그동안에 입 소문으로 크래딧이 생겨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 합니다.
겸손히 나아 갑니다.
기쁠때는 즐거워 하고 곤고할때는 생각 합니다.
그리고 한 곳을 봅니다.
자세한 소식 다시 보내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이 요한, 안 드보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