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공동체 기도의 사람들
JOYOUS JOYOUS MISSIONAL CHURCH

[유럽-무슬림] 선교보고

등록일 | 2016-08-20

-기간: 2016,7월5일 - 7월30일 (25일)
-지역: 오스트리아, 독일.
-목적: 시리아.이라크 등 아랍난민을향한 치유집회 및 ㅂㅇ전파

-내용:

오스트리아와 독일4역을 마치면서 출장일정을 요약해보면 지금 양쪽 민족이 모두 두려움에 떨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과 오스트리아사람들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낮설고 무서운 이방인들이 자기들 마을에 어슬렁거리는 이 불편한 동거를 어떵게 해야할지 몰라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문화와 생김새도, 종교도 너무다른, 말도 통하지않는 테러리스트같은 사람들이 자기주위를 맵돌고있는 이 불안함을 어떻게해야할지몰라 우리에게 간절히 요청을 해왔습니다.

난민들의 입장은 1년씩 연장해주는 비자가 불만스러웠고 자기들을 싸늘하게 대하는 독일인들에게서,언제 이 나라에서 다시 쫒겨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굉장히 심했습니다.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교회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들에게 닥아가기를 원하지만 소통이 원활치않으니 이것또한 어려운 과제였습니다.하나님께서 때 마춰 이때에 저희팀을 이곳에 부르시고 서양과 아랍을 잘 중제할수있는 역활을 감당게 하셨읍니다.

저희가 부르는 아랍어 찬양에 무슬림들도 자기들의 리듬에 흥겨워하며 박수를치며 따라부르고, 이에 감동한 독일 오스트리아 교인들도 하나가되어 천국잔치를 누렸습니다. 지금 그들에게 필요한건 그리스도의 평화(샬롬)입니다.

예배후에 개인적인 만남에서, 곳곳에서 그분을 만난 간증을 비밀리에 들을수 있었습니다. 누구의 도움이 아닌,꿈속에서, 환상가운데 주님이 직접 찾아주셨읍니다. 그들은 비밀리에 ㅅㄹ받기를 원했고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를 소망했습니다.
또한 아직은 아니지만 우리의 얘기를 듣고 많은 마음의 변화가 있는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우리를 관계를 계속하기를 약속하며 메일을 주고받고 또한 현지 4역자와도 연결하여 주었습니다. 그렇게 그땅에서 14번의 집회를 했습니다. 유럽의 교회가 세속적이 되고, 기독교인이 다 무너진다고 하지만, 그래도 저희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땅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곳엔 아직도 기도하는 교회와 개인이 있었습니다.

전가족이 농장을 경영하며 그 수익으로 주위의 난민 100명을 돌보는 가정을 만났고, 미국인이 독일로 건너와 현지목회를 감당하는 교회도 만났습니다. 구원은 철저히 하나님손에 있다는것을 보았습니다. 추수할 곡식이 않은데 일꾼이 부족하다는 주님의 말씀은 사실이었습니다.

우리를 부르심에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이번 방문은 처음 정탐하는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실을 깨닳았습니다. 이미 그 땅엔 여호와의 증인과 통일교가 열심으로 그들식의 전도를 하고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다음계획을 세워나가야 할지 이 글을 읽으신후 같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겠습니다.

이 요 한 올림.

2016-09-07
201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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