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공동체 기도의 사람들
JOYOUS JOYOUS MISSIONAL CHURCH

[J국]이요한, 안드보라 선교사 3월 선교편지입니다.

등록일 | 2016-03-08

안녕하세요.
저희 잘지내고 있습니다. 늘 그곳에서도 여기를 위하여 같이 마음모아주심에 진심 감사드립니다.
여긴 금년1월부터 칼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여러 한국선생님들이 추방을 당하고 다른나라로 피신을 했습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조심을 하고 숨죽이고 있는 시간입니다.
이유는 그간 난민이 많다는 관계로 한국의 단기4역자와 아웃리치팀들이 들어와 어떤 인도자없이 자체적으로 가정방문과
거리 ㅈㄷ 로 현지인과 큰문제를 일으켰고 그것이 지역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실제 조용히 일하던 선생님들이 체포가 되고 추방을
당하고 하는 일들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한국대사관에서도 계속 공문이 오고, 자제해줄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좀 강도가 센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당분간은 상황을 좀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저희 bluebird 팀은 이번 7월에 독일과 유럽의 난민들 찾아 3주가량 집회를 떠납니다.
현지에 넘쳐나는 난민들이 교회에 도움을 청하러 많이 모여들지만 물직적인 도움을 줄순있어도 ,그분들을 예배로 인도해도
현지찬양과 언어를 할수가 없어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또한 난민의 특성상 앞으로 3년이 지나면 이분들도 현지에 적응을하게 교회의 도움이 필요없게 됩니다.
지금이 전할수있는 적기라 판단되어 팀원들이 모두 마음을 합쳤습니다.

제목
1,유럽난민이 먼저 복음화되어 그땅에 불씨가 될수있기를 (그곳엔 이미 1000만명 이상의 아랍인이 살고있습니다)
2,저희 팀이 부름심에 합당한 4역을 잘감당할수있도록
3,그땅의 찬양의 부흥사역이 계속울려퍼져 유럽기독교인들이 깨어날수 있도록

2016-04-22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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