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공동체 기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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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무슬림]이요한, 안드보라 유럽 선교소식

등록일 | 2016-07-23

첫번째 소식

어제 오스트리아에 소도시인 st por ten 에서 조그만 집회를 했습니다. 시리아 이라크의

젊은 난민들이 모여 들었고 우리는 ㅎㄴㄴ을 ㅊㅇ 하는 노래에서 도우시는 ㅎㄴㄴ, 그리고

구원 하시는 ㅇㅅ님을 선포 하였습니다.

모처럼의 그들의 언어로 ㅊㅇ, 노래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위로를 경험 하였습니다.

7시반경에 집회가 끝난 후에도 그들은 자리를 뜨지 했습니다. 9시넘어까지 대화가 이어졌고

곳의 현지 ㄱㅎ 교인들에게 소개를해주었습니다.

감사한 것은 현지 오스트리안 교인들이 경험을 통해 일어나고 있습니다.


두번째 소식

유럽에서의 2번째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어제는 비엔나에서 집회를 하여습니다.오래전에 이 곳에 오신 이집트 목사님께서 하시는 ㄱㅎ에서

이슬람 국가의 축제기간인 이 시간에 난민으로 현지어를 꼭 배워야 하는 무슬림들을 초청 하여

파티를 하였습니다.

저희가 부르는 임마누엘 찬양을 모두가 같이 불렀습니다.
그의 이름은 바따르. 이라크의 모슬 지방

근처에서 왔고 무슬렘 입니다.오스트리아에 온지는 10개월이 되었고 지금 비자 받기를 기다리는 중

입니다. 그의 가족은 터키에서 난민으로 있습니다. 유럽으로 오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고 위험하니까

혼자 와서
비자를 받을 려고 하는 겁니다.그아이와 삶에 대해서 나누는데 그아이의 눈에 눈물이

글썽이면서 자기는 지금 바닥이고 아무 희망과 기대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남편과 나는 ㄱㄷ를 해 주겠다고 하였고 그를 위해서 ㄱㄷ를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사진에 있는 형제를 위해 ㄱㄷ해 주세요. 그의 구원을 위해, 그의 앞날을 위해.

그가 제가 오랫동안 못 본 엄마 같으니까 헤어지기 섭섭 해 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펐습니다.


세번째 소식

여러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선 바따르. 여러분의 기도가 응답 되었습니다. 그가 회심을 해습니다.

그가 마음에 감동을 받아 그가 있는 장소에 우리를 초대 하였습니다. 오스트리아 정부에선 난민들을 빌딩


같은데서 모아서 살게 하면서 언어와 직업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곳에 가서 공연을 할려고


많은 애를 썼는데 종교적인건된다고 거절 당했었습니다.

그런데 난민 중에 하나인 바따르가 우리 그룹을 초청하고 싶다고 하니까 문이 그냥 열렸습니다.

사람이 장소를 움직여 놓으니까 우리가 갔을때 이미 그들의 마음은 열려 있었십니다


ㄱㄷ를
주었고 그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는 저희를 초대하고 음식 까지도 준비해 놓았었습니다

그를 위해서 ㄱㄷ해 주세요.좋은 사람들을 만나 훌륭한 크리스천이 되도록.


가슴이 너무 아펐었습니다.

아피르와 하비브. 아프가니스탄서 일전에 넘어온 18,아직 너무나 어린 아이들 입니다.

너무나 경직되어 있어서 보기도 무서울 정도 였습니다.제가 가까이 가서 안아 려고 하니까 싫다고 했습니다.

? 하고 물으니 자기가 나한테 안기면 울것 같다고 합니다.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아이들을 위해서 ㄱㄷ해주세요. 얼굴도 한국 사람 처럼 생겼습니다.

오늘 저흰 늘 도와준 오스트리아 현지 ㄱㅎ서 ㅇㅂ를 드리고 내일 독일로 갑니다.

현지 ㄱㅇ 교인들도 저희로 인해 많은 도전을 받았고 귀한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사진은 신변보호를 위해 업데이트하지 않습니다.^^



2016-08-20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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